독도쇠의 사진 세계 헤더 화일

      


Category
(2011-10-28 20:36:20)
http://www.dica.org
독도 캠페인 시민단체 독도 못가는 이유는
독도 캠페인 시민단체 독도 못가는 이유는
연합뉴스| 기사입력 2011-10-24 11:27 | 최종수정 2011-10-24 14:29


탐방행사 입도승인 거부…울릉군 "절차상 문제없다"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10년 넘게 '독도의 날' 제정 운동을 벌여온 한 시민단체가 석연치 않은 이유로 독도 입도를 거부당했다며 반발하고 있다.



이 단체는 관할 지방자치단체인 울릉군의 '독도경비사(史) 왜곡'을 지적해온 탓에 '괘씸죄'에 걸렸다고 주장하지만 울릉군은 "규정에 따라 처리했을 뿐"이라며 맞서고 있다.



24일 시민단체 독도수호대에 따르면 이 단체는 '독도의 날'(10월25일)을 맞아 23~26일 독도 문제에 관심있는 회원과 시민 대상 교육 프로그램인 '울릉도ㆍ독도 탐방' 행사를 열려고 지난달 울릉군에 입도허가 신청서를 냈다.

독도에 들어가려면 울릉군의 '독도 천연보호구역 관리 조례'에 따라 입도 목적 등을 적어 신청하고 허가를 받아야 한다.



독도수호대는 1900년 대한제국 칙령으로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섬으로 정한 10월25일을 '독도의 날'로 정해 기념하자는 캠페인을 벌이며 매년 이날을 전후해 독도에서 탐방ㆍ교육 행사를 열어왔다.

독도수호대는 예년처럼 독도경비대 위문, 일본군 망루 터와 독도의용수비대 전적지 답사, 독도 정화활동 등을 하겠다고 했지만 울릉군은 입도 승인대상이 아니라며 허가를 내주지 않았다.



울릉군이 근거로 제시한 관련 조례는 입도승인 대상으로 ▲동도 부두 내 행사개최 ▲행정ㆍ학술상의 목적 ▲시설물 유지 보수 ▲조난구조 등을 들고 있다.

독도수호대는 "문화재청의 위촉을 받아 1문화재1지킴이 활동을 할 계획이었고 독도의 식수원인 서도 '물골'의 수질조사를 위해 연구계획서까지 냈는데 입도를 불허한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처사"라고 말했다.



울릉군이 입도를 막은 것은 몇 년째 진실공방이 계속되고 있는 '가짜 독도수비대' 논란과도 관련이 있다고 독도수호대는 주장했다. 독도수호대는 독도의용수비대의 활동이 과장됐고 일부 대원은 독도에 간 적도 없다는 주장을 펴왔는데 이를 못 마땅히 여긴 울릉군이 이 단체를 독도에 발 붙이지 못하게 하려 한다는 것이다.



울릉군은 독도박물관의 자료 등을 통해 1954년 독도 영토표석을 의용수비대가 세웠고 1953년 이른바 '헤쿠라호 사건' 때도 의용수비대가 독도에 접근한 일본 순시선을 격퇴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울릉군 관계자는 "문화재지킴이 운동이 행정 목적이긴 하지만 함께 입도하겠다는 사람들의 구체적인 명단이 없어 규정에 맞지 않는다"며 "감사 결과 행정 행위에 문제가 없다는 결론이 났다"고 반박했다.



'독도 경비사' 문제로 입도를 거부당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국가가 인정한 공적을 지방자치단체에서 부정할 수 있겠느냐. 감정을 가지고 불이익을 준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tele@yna.co.kr





‘독도 캠페인’ 시민단체가 독도 못가는 이유는?

경향신문 입력 : 2011-10-24 16:44:07ㅣ수정 : 2011-10-24 16:44:08


10년 넘게 ‘독도의 날’ 제정 운동을 벌여온 한 시민단체가 석연치 않은 이유로 독도 입도를 거부당했다며 반발하고 있다. 이 단체는 관할 지방자치단체인 울릉군의 ‘독도경비사(史) 왜곡’을 지적해온 탓에 ‘괘씸죄’에 걸렸다고 주장하지만 울릉군은 “규정에 따라 처리했을 뿐”이라며 맞서고 있다.



24일 시민단체 독도수호대는 ‘독도의 날’(10월25일)을 맞아 23~26일 독도 문제에 관심있는 회원과 시민 대상 교육 프로그램인 ‘울릉도·독도 탐방’ 행사를 열려고 지난달 울릉군에 입도허가 신청서를 냈다고 밝혔다. 독도에 들어가려면 울릉군의 ‘독도 천연보호구역 관리 조례’에 따라 입도 목적 등을 적어 신청하고 허가를 받아야 한다.



독도수호대는 1900년 대한제국 칙령으로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섬으로 정한 10월25일을 ‘독도의 날’로 정해 기념하자는 캠페인을 벌이며 매년 이날을 전후해 독도에서 탐방·교육 행사를 열어왔다. 독도수호대는 예년처럼 독도경비대 위문, 일본군 망루 터와 독도의용수비대 전적지 답사, 독도 정화활동 등을 하겠다고 했지만 울릉군은 입도 승인대상이 아니라며 허가를 내주지 않았다.



울릉군이 근거로 제시한 관련 조례는 입도승인 대상으로 동도 부두 내 행사개최, 행정·학술상의 목적, 시설물 유지 보수, 조난구조 등을 들고 있다. 독도수호대는 “문화재청의 위촉을 받아 문화지킴이 활동을 할 계획이었고 독도의 식수원인 서도 ‘물골’의 수질조사를 위해 연구계획서까지 냈는데 입도를 불허한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처사”라고 말했다.



울릉군이 입도를 막은 것은 몇 년째 진실공방이 계속되고 있는 ‘가짜 독도수비대’ 논란과도 관련이 있다고 독도수호대는 주장했다. 독도수호대는 독도의용수비대의 활동이 과장됐고 일부 대원은 독도에 간 적도 없다는 주장을 펴왔는데 이를 못마땅히 여긴 울릉군이 이 단체를 독도에 발붙이지 못하게 하려 한다는 것이다.



울릉군은 독도박물관의 자료 등을 통해 1954년 독도 영토표석을 의용수비대가 세웠고 1953년 이른바 ‘헤쿠라호 사건’ 때도 의용수비대가 독도에 접근한 일본 순시선을 격퇴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울릉군 관계자는 “문화재지킴이 운동이 행정 목적이긴 하지만 함께 입도하겠다는 사람들의 구체적인 명단이 없어 규정에 맞지 않는다”며 “감사 결과 행정 행위에 문제가 없다는 결론이 났다”고 반박했다.



‘독도 경비사’ 문제로 입도를 거부당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국가가 인정한 공적을 지방자치단체에서 부정할 수 있겠느냐. 감정을 가지고 불이익을 준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디지털뉴스팀>





울릉군, 독도수호대의 독도 입도 거부…왜?

조선일보 2011.10.24

김성민 기자 dori2381@chosun.com



11년간 독도 수호 활동을 벌이고 매년 10월 25일을 ‘독도의 날’로 제정하자는 운동을 벌여온 시민단체 ‘독도수호대’의 독도 입도를 울릉군이 거부해 논란이 예상된다.

독도수호대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23일부터 3박4일간 90명의 회원이 울릉도·독도 탐방을 하겠다고 입도 허가 신청을 했지만 불합리한 이유로 거부당했다”며 “수년간 동일한 목적의 행사를 하러 독도에 갔는데 올해만 불허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24일 밝혔다.

김점구 독도수호대 대표는 “그동안 우리가 ‘독도의용수비대로 알려진 사람들의 활동이 과장됐다’는 주장을 펴왔는데, 이를 못마땅하게 여긴 울릉군이 우리 단체를 독도에 들여보내지 않으려고 한다”고 주장했다. 독도의용수비대는 1953년 울릉도 청년 45명이 독도를 지키기 위해 만든 단체로, 1956년 4월부터 1956년 12월까지 활동했다.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 측은 “입도하겠다는 독도수호대 사람들의 구체적 명단이 없어 규정에 맞지 않기에 불허한 것”이라며 “감정적 대응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독도 입도는 울릉군의 ‘천연보호구역 관리 조례’에 따라 울릉군이 허용 여부를 결정한다.





독도수호대가 독도에 못 가는 이유는?

스포츠경향 입력 : 2011-10-24 18:54:21ㅣ수정 :


10년 넘게 ‘독도의 날’ 제정 운동을 벌여온 한 시민단체가 석연치 않은 이유로 독도 입도를 거부당했다며 반발하고 있다.

시민단체 ‘독도수호대’는 24일 “독도의 날(10월25일)을 맞아 23~26일 독도 문제에 관심 있는 회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울릉도·독도 탐방’ 행사를 열려고 지난달 울릉군에 입도허가 신청서를 냈다”며 “그러나 관할 지방자치단체인 울릉군이 ‘독도경비사(史) 왜곡’을 지적해온 탓에 ‘괘씸죄’에 걸려 입도가 불허됐다”고 밝혔다.

독도수호대는 1900년 대한제국 칙령으로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섬으로 정한 10월25일을 ‘독도의 날’로 정해 기념하자는 캠페인을 하며, 매년 이날을 전후해 독도에서 탐방·교육 행사를 열어왔다.

독도수호대는 “올해도 예년처럼 독도경비대 위문, 일본군 망루 터와 독도의용수비대 전적지 답사, 독도 정화활동 등을 하겠다고 했지만 울릉군이 입도 승인대상이 아니라며 허가를 내주지 않았다”고 전했다.

울릉군이 자신들의 입도를 막은 것은 수년째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짜 독도수비대’ 논란과도 관련이 있다고 독도수호대는 붙였다.

독도수비대가 “독도의용수비대의 활동이 과장됐고, 일부 대원은 독도에 간 적도 없다”는 주장을 펴왔는데, 이를 못 마땅히 여긴 울릉군이 자신들을 독도에 발도 못 붙이게 한다는 것.

이에 대해 울릉군 관계자는 “독도 입도 문제는 독도관리사무소가 맡고 있어 자세한 사정은 모른다”고 대답을 회피했다. 독도관리사무소 측도 “담당 계장과 관리소장 모두 외근 중이라 대답해 줄 수 없다”는 대답만 거듭했다.

<엄민용 기자>


   

notice   [언론] "대마도는 한국땅" 日 뜨끔할 증거 들어보니   13/03/23 1269 
notice   [언론] "日, 대마도가 한국땅이라는 사실 감추려고…" 충격   12/09/17 1581 
notice   [언론] `대마도는 한국 땅` 강력 증거 곳곳에   12/08/17 1459 
notice   [알림] 독도에 가려거든 울릉군 공무원을 화나게 하지 마시요!!!   11/10/28 2293 
notice   [언론] 독도 캠페인 시민단체 독도 못가는 이유는   11/10/28 1709 
notice   [알림] [독도수호대]위험한 교과서 운동을 널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11/07/19 1782 
notice   [알림] 게시판 글쓰기 권한 제한을 두었습니다. [1]   05/12/23 4627 
notice   [언론] “독도 영유권 주장을 일본 침략사 알리는 호기삼자” [1]   05/05/02 3022 
notice   [알림] '독도포기 각서'를 받아 낸 안용복전기 소설로 펴내 [4]   05/03/18 4315 
notice   [알림] [ 김종대 ] 독도는 한민족을 더욱 굳세게한다. [2]   05/03/17 3375 
notice   [칼럼] '다케시마'는 우리말 독섬(독도)의 일본식 발음 [3]   05/03/04 3446 
notice   [언론] 독도수호대, 일본史도 “독도는 한국땅” [3]   05/03/01 2720 
notice   [언론] 독도 한국영토 규정 영국정부 지도 발굴 [1]   05/02/27 3229 
notice   [알림] [ 김종대 ] 무대응이 최대 전략 이라는 왜통부 의견에 대하여,,,   05/02/25 3065 
notice   [칼럼] 다케시마인가? 독도인가? [4]   04/05/29 2995 
notice   [알림] 울릉도에서 독도가 보인다 [2]   03/12/13 3582 
2036   [좋은 글] 작전명 '독수리' - 따뜻한 하루 - 에서 보내온 편지   19/01/05 74 
2035   [좋은 글]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과채   18/09/28 212 
2034   [질문] 등업 기준 어떻게 되나요 [1]  강명훈 14/01/04 990 
2033   [인사]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강명훈 14/01/04 908 
2032   [알림] 한국인이 꼭 알아야 할 '독도 문제'(국민TV 박한용의 생얼현대사)   14/01/02 1331 
2031   [인사] 계사년 새해가 밝아오네요,.. [1]  (優綾)문은기 12/12/29 1271 
2030   [자유..자유..] 요즘 유행하는 이곳 홈페이지의 큐알코드입니다   12/11/22 1573 
2029   [시사문제] 서진영 교수, 13년 전 삼성그룹서 제안한 서평으로 인기 반열   12/11/02 2755 
2028   [궁시렁궁시렁] 명당 집터   12/08/08 5741 
1 [2][3][4][5][6][7][8][9][10]..[83]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LN / delly
독도쇠의 사진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