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쇠의 사진 세계 헤더 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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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8 20: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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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에 가려거든 울릉군 공무원을 화나게 하지 마시요!!!


독도에 가려거든 울릉군 공무원을 화나게 하지 마시요!!!|독도관련게시판
운영자 | 조회 116 |추천 0 |2011.09.24. 09:38 http://cafe.daum.net/daumtokdo/DZWA/51  
울릉도에서 자주 듣는 말이 울릉공화국이다.

울릉군청 공무원들의 비리, 횡포가 난무해도 어찌하지 못하는...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불합리한 행정이 이루어져도 적극적으로 저항할 수 없는....

공무원이 울릉도를 지배하기 때문에 울릉공화국이라 부른다고 한다.

오죽하면 [울릉군 비리백서]를 쓰겠다고 하는 사람이 나타났을까.



만약 울릉군 공무원의 횡포와 무식함이 울릉군의 행정범위를 벗어나

독도의 주권국인 대한민국의 독도역사를 부정하고,

대한민국 정부가 독도를 지키기 위해 취했던 실질적 조치를 부정하고,

대한민국 정부의 주권 행사를 부정하여 일본이 '방임했다'고 주장할 근거를 제공하고,

대한민국 정부의 주권 행사를 부정하여 독도의 국제법적 지위하락의 가능성을 초래하고,

독도 역사를 바로 알리려는 국민의 염원을 원천봉쇄하고,

독도를 위해 국민세금으로 운영하는 독도 행정선을 특정인에게 유람선으로 제공하고,

일반 국민들에게는 독도입도 규정을 엄격하게 적용하면서

울릉군 공무원과 친하면 입도허가도 없이 독도를 안방 내주듯 한다면

독도에 대한 반역이라고 할 수 있다.



울릉군은 1950년대 대한민국 정부의 독도 경비 활동을 부정하고 있다.

독도박물관은 대한민국 정부의 독도 지키기 활동을 부정하는 전시를 하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의 독도를 지키기 위한 노력의 결과를 울릉도 출신의 특정 개인의 공적으로 둔갑시켰다.

울릉군의 독도에 대한 반역은 현재 진행형이다.



독도 역사 왜곡으로 성이 차지 않았는지

올바른 독도교육을 위해 11년째 진행하고 있는 독도수호대의 독도현장 교육 프로그램을 무산시키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독도 입도허가제가 실시되었던 독도의 암흑기에도 진행 했던 프로그램이다.

교육 내용에 대한민국 정부의 독도경비사를 부정하는 울릉군의 여러 사례가 포함되어 있다.

독도박물관은 대표적인 역사 왜곡의 현장으로 찾는 곳이다.

울릉군이 독도수호대의 교육프로그램을 중단시키려는 이유 가운데 하나일 것이다.



--------------------------------------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울릉도와 독도에서 진행할 프로그램을 위해 입도신청을 했다.

지난 9월 21일 입도 승인 업무를 담당하는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 김명호 주무관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정리하면 이렇다.

'독도수호대가 입도허가 신청을 했는데 독도 관리 조례에서 정한 입도승인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허가 대상이 아니다.'



작년에는 같은 내용의 프로그램으로 신청하고 독도관리사무소에서 승인 했는데 왜 이번에는 안되는지 물었다.

김명호 주무관은 이렇게 대답했다.

'그때 박영환(실무관)이 나를 무시하고 자기 단독으로 처리했다. 나와 관계가 없다'



울릉군수의 직인이 찍혀 있는 모든 공문이 '부하직원이 나를 무시하고"라고 하면 무효가 된다는 말인가?

김명호 주무관 본인이 서명을 했는데 부하직원이 자기를 무시하고 그랬다니....

그럼 박영환 실무관은 업무처리 규정도 모르는 공무원이란 말인가?

만약 김명호 주무관의 사실이라면 울릉군의 행정은?.....상상에 맡깁니다.



핑계도 그럴듯해야  들어줄 수 있는데.......

더 이상 대화를 할 이유도 명분도 없어서, 공문으로 회신하라고 했지만 김명호 주무관은

'공문 필요없다. 그냥 전화로 통보하겠다' 고 했다.



계속 통화를 하면 내가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을 인정하는 꼴이 될 것 같아 전화를 끊고, 다른 직원에게 공문 회신을 요청했다.

9월 22일에 입도 불승인 공문을 이메일로 수신했다.



9월 21일, 김명호 주무관의 민원 처리 행태를 보면 한편의 코메디 같지만,

울릉군 공무원과 민원처리를 경험해본 사람들에게는 아주 흔한 일이다.

기분 내키는데로 원칙도 기준도 없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다.



울릉군의 문제를 말하기 시작하면 이런 저런 이유로 불이익을 당하지만,

울릉군 공무원의 비위를 잘 맞추면 독도관리를 위해 건조된 행정선을 여객선처럼 이용할 수 있고

마실 나가듯 독도에 다녀올 수도 있다.

"입도 허가 " 이런 거는 우리 같은 평범한, 울릉군 공무원과 특별한 관계가 없는 사람들에게나 필요한 것이다.



** 9월 26일~28일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독도수호대가 아닌 다른 기관이름로 신청해서 승인이 이루어졌다.

같은 프로그램인데 독도수호대가 하면 안되는 이유????

울릉군이 독도를 역사를 부정하고 독도를 아프게 하고 있는 사실들을 너무 많이 알고 있기 때문이다.





---참고자료----

2009년(입도승인) 2010년(입도 승인), 2011(입도 불승인)년에 제출한 입도 신청서



○ 2009년 입도목적

- 독도박물관 견학 및 강의, 일본군 망루 현장 답사, 독도의용수비대원과 대화
- 독도방문 : 쓰레기 줍기 및 수중정화활동(1문화재1지킴이활동, 문화재청 주관)
- 독도의용수비대 전적지 답사 등
- 서도물골 조사 및 정화활동
- 위문품 전달 및 공연
- 울릉도 독도관련 취재 및 기획취재 사전조사




○ 2010년 입도목적

- 독도박물관 견학 및 강의, 일본군 망루 현장 답사, 독도의용수비대원과 대화

- 서도물골 조사 및 정화활동
- 독도방문 : 쓰레기 줍기 및 수중정화활동(1문화재1지킴이활동, 문화재청 주관)
- 독도의용수비대 전적지 답사 등
- 위문품 전달 및 공연
- 울릉도 독도관련 취재 및 기획취재 사전조사



○ 2011년 입도목적
- 독도경비대 위문, 일본군 망루 터 답사
- 독도의용수비대 ․ 옛 독도경비대 전적지 답사
- 독도문제 현장 교육
- 독도 정화활동(문화재청 주관 1문화재1지킴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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