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쇠의 사진 세계 헤더 화일

      


Category
(2018-09-28 15:31:21)
http://www.dica.org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과채
몸에 좋은 성분이 많다고 해서 무조건 효자 음식은 아닙니다.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과채도 있습니다. 아무리 생식이 유행이어도 익히지 않고 먹으면 큰일인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사과씨
백설공주가 사과를 먹고 쓰러진 이야기, 완전한 소설은 아닙니다. 사과씨의 아미그달린은 몸 속 소화효소와 만나면  청산가리와 같은 독성을 나타내는 시안화수소로 바뀝니다. 경련, 호흡곤란, 의식마비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사과씨를 씹어먹을 때 섭취하게 되므로 꼭 제거해야 해요! 하지만 너무 걱정마세요! 씹어먹지만 않으면 괜찮고, 먹어도 사과씨만 최소 종이컵 반 컵 정도를 먹어야 시안화물이 몸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네요. 비슷한 씨앗으로는 매실이 있습니다. 풋매실에도 같은 성분이 들어 있어 매실주를 담글 때는 씨를 꼭 빼고 술을 붓는 것이 좋아요.

◆ 은행
덜 익은 은행에는 사과씨에 들어있는 것과 비슷한 독인 메칠피리독신이 들어있어 청산 중독을 막으려면 꼭 익혀먹어야 해요.
또, 과하게 먹어도 이 중독 증세가 나타나거나 소화불량이 오기 때문에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성인 하루 10알, 어린이 하루 3알로 은행의 하루 섭취 권장량을 정하고 있어요.

◆ 고사리
국제암연구소(IARC)가 3군 발암성 물질로 분류한 프타퀼로사이드는 고사리에 있는 천연 독성입니다. 잎 끝이 말린 어린 싹에 많습니다. 열에 약하고 물에 잘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 10분 이상 끓이면 66% 정도의 독성이 증발한다고 해요. 실제 중독사례나 환자도 없다고 하니, 지금처럼 잘 데쳐먹으면 되겠죠?

◆ 토란
토란을 맨손으로 씻어나 덜 익혀 먹으면 피부가 부풀어오르고 따갑습니다. 토란 속 옥살산칼슘이라는 성분은 바늘 모양의 결정체라 피부에 닿으면 고통스럽지만 물에 녹지 않아 씻어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토란을 먹기 전 5분 간 삶을 것을 권고합니다. 또, 하루에 10개 이상 먹는 것도 좋지 않다고 하네요.

◆ 강낭콩
생 강낭콩 속 렉틴이라는 독성물질은 영양분의 흡수를 방해합니다. 이자에서 나오는 단백질 분해효소인 트립신을 활동을 억제하는 물질도 있어 단백질이 소화되고 몸 안에서 이용되는 것을 막기도 하죠. 하지만 렉틴은 열에 약해 가열하면 구조가 파괴되며 사라지니 꼭 물에 충분히 불린 후 끓여먹어야 한다는 사실!

◆ 가지
오이와 당근처럼 생식하는 것이 좋다고 가지도 생으로 먹으면 안됩니다. 익히지 않은 가지 속에는 감자싹을 구성하는 솔라닌이 들어 있습니다. 적혈구를 파괴하는 독성물질인 솔라닌은 적은 양으로도 설사, 어지럼증 등 몸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가열하면 사라지는 성분이니 꼭 요리해서 드세요!

◆ 생아몬드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가득한 견과류 아몬드! 요즘에는 집에서 직접 볶아먹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때 생아몬드를
무심코 집어먹으려면 재래종인지 개량종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재래종 생아몬드 안에는 앞서 말한 청산의 일종인 사이안화물이 들어있어 잘못 먹었다간 설사나 구토로 고생할 수 있습니다!


   

notice   [언론] "대마도는 한국땅" 日 뜨끔할 증거 들어보니   13/03/23 1269 
notice   [언론] "日, 대마도가 한국땅이라는 사실 감추려고…" 충격   12/09/17 1581 
notice   [언론] `대마도는 한국 땅` 강력 증거 곳곳에   12/08/17 1459 
notice   [알림] 독도에 가려거든 울릉군 공무원을 화나게 하지 마시요!!!   11/10/28 2293 
notice   [언론] 독도 캠페인 시민단체 독도 못가는 이유는   11/10/28 1710 
notice   [알림] [독도수호대]위험한 교과서 운동을 널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11/07/19 1782 
notice   [알림] 게시판 글쓰기 권한 제한을 두었습니다. [1]   05/12/23 4627 
notice   [언론] “독도 영유권 주장을 일본 침략사 알리는 호기삼자” [1]   05/05/02 3022 
notice   [알림] '독도포기 각서'를 받아 낸 안용복전기 소설로 펴내 [4]   05/03/18 4315 
notice   [알림] [ 김종대 ] 독도는 한민족을 더욱 굳세게한다. [2]   05/03/17 3375 
notice   [칼럼] '다케시마'는 우리말 독섬(독도)의 일본식 발음 [3]   05/03/04 3447 
notice   [언론] 독도수호대, 일본史도 “독도는 한국땅” [3]   05/03/01 2720 
notice   [언론] 독도 한국영토 규정 영국정부 지도 발굴 [1]   05/02/27 3230 
notice   [알림] [ 김종대 ] 무대응이 최대 전략 이라는 왜통부 의견에 대하여,,,   05/02/25 3065 
notice   [칼럼] 다케시마인가? 독도인가? [4]   04/05/29 2996 
notice   [알림] 울릉도에서 독도가 보인다 [2]   03/12/13 3582 
2036   [좋은 글] 작전명 '독수리' - 따뜻한 하루 - 에서 보내온 편지   19/01/05 74 
  [좋은 글]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과채   18/09/28 212 
2034   [질문] 등업 기준 어떻게 되나요 [1]  강명훈 14/01/04 990 
2033   [인사]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강명훈 14/01/04 909 
2032   [알림] 한국인이 꼭 알아야 할 '독도 문제'(국민TV 박한용의 생얼현대사)   14/01/02 1331 
2031   [인사] 계사년 새해가 밝아오네요,.. [1]  (優綾)문은기 12/12/29 1271 
2030   [자유..자유..] 요즘 유행하는 이곳 홈페이지의 큐알코드입니다   12/11/22 1574 
2029   [시사문제] 서진영 교수, 13년 전 삼성그룹서 제안한 서평으로 인기 반열   12/11/02 2755 
2028   [궁시렁궁시렁] 명당 집터   12/08/08 5741 
1 [2][3][4][5][6][7][8][9][10]..[83]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LN / delly
독도쇠의 사진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