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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18 16:33:03) | |||||
한진욱 | ||||||
휴일오전의 단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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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간에 좋은 사람들과 시간을 갖었구나...친구 좋은 곳에서 뜻밖의 마음도 얻어오고... 너의 마음 슴씀이가 고우니....부처님의 가르침도 쉽게 왔던 모양이다.... 이쪽 용인에도..와우정사라는 사찰이 있는데 그곳에도 부처상이 누워있더구나 우리 부모의 맘도 그러하던데.... 그래 그 맘으로...따스한 가정 꾸려 나가고... 사회와 가정의 반비례에서의 고민....우리 세대가 딱 그런 때 인걸 한층 느낀다. 네 말이 내 가슴에 ..... 난 말이다...종교란것이 사람 살아가는데 윤택하라고 만들어 졌을꺼라 생각 한다만..... 그 종교 때문에 굴레가되고 쌓우고.....시기하고...배척하고.. 그것은 최초 종교를 만든 그 무었인가의 뜻에 전혀 다르다는 걸 믿고 싶구나.... 그래서 종교를 못가지는 건가보다....ㅎㅎ 그냥 사람답게 잘 살면...그것이 최고일 거라 생각 한다... 오랜만에 들러주어 반가웠고.... 항상 건강 하거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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