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쇠의 사진 세계 헤더 화일
Category
(2007-03-19 10:16:49)
http://www.dica.org
생각 깊은 나무
생각 깊은 나무
처음으로 쇠가 만들어졌을 때
세상의 모든 나무들이 두려움에 떨었다.
그러나 어느 생각 깊은 나무가 말했다.
"두려워할 것 없다.
우리들이 자루가 되어주지 않는 한
쇠는 결코 우리를 해칠 수 없는 법이다."
- 신영복의《나무야 나무야》중에서 -
* 쇠가 아무리 강해도
나무자루가 없으면 힘을 쓰지 못합니다.
사람도 다를 게 없습니다. 아무리 재능이 많아도,
아무리 재물이 많은 사람도, 누군가 자루가 되어주지 않으면
진정 아름다운 제대로의 빛을 내지 못합니다.
(2006년 9월 26일자 앙코르 메일)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고도원의 아침편지
1852
[좋은 글]
★ 좋은 생각으로 여는 하루 ★
07/05/17
1851
1851
[아침편지]
옆으로 돌아가라
07/05/17
1793
1850
[시인의글]
자운영(紫雲英)/ 배찬희
[2]
07/05/16
1804
1849
[시인의글]
아들아! /배찬희
[2]
07/05/12
1577
1848
[알림]
[주의]"인터넷114안내"란 회사의 영업광고 전화에 주의하세요
07/05/01
3330
1847
[좋은 글]
당신 참 좋다.
07/04/30
1757
1846
[아침편지]
사색
07/04/23
1787
1845
[좋은 글]
★ 내가 드리는 작은 행복 ★
07/04/23
1857
1844
[알림]
4/18일 서산 촬영번개 모임 알림니다. (서산목장 주변 촬영)
[5]
07/04/16
2995
1843
[좋은 글]
★ 시간을 화장하는 사람들 ★
07/03/29
1869
1842
[아침편지]
봄과 같은 사람
07/03/29
1596
1841
[영상시]
겨울흔적
[4]
김환
07/03/23
1990
1840
[좋은 글]
★ 서로의 만남을 감사하게 하소서 ★
07/03/19
1855
1839
[좋은 글]
★ 내일을 예약합니다 ★
07/03/19
1818
1838
[좋은 글]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편지
07/03/19
1939
[아침편지]
생각 깊은 나무
07/03/19
1821
1836
[아침편지]
새로 산 구두
07/02/17
1883
1835
[아침편지]
어제의 일로 후회하지 마라
07/02/12
1786
1834
[영상]
네가 오기로 한 그 자리에
[1]
07/02/10
2117
1833
[시인의글]
복수초/ 배찬희
[2]
07/02/08
1853
1832
[아침편지]
우리의 가족
07/02/06
1792
1831
[좋은 글]
별 뜻 있겠습니까
07/02/02
2545
1830
[아침편지]
만원의 유혹
07/02/02
1854
1829
[영상]
널 위해서 시가 쓰여질 때
[1]
07/01/22
1870
1828
[아침편지]
열정의 대가
07/01/20
1657
[1]
[2]
[3]
[4]
[5]
[6]
[7]
[8]
9
[10]
..
[83]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LN
/
delly
독도쇠의 사진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