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두번째 그림 설명입니다. 먼저 평면에 4개의 점광원을 잡아 봤습니다. 물론 수많은 점광원들이 모이고 모여서 이 평면을 구성하겠죠. 그중 딱 이 4개만 보겠습니다. 일단 연두색은 ccd이고 노란색은 필름입니다. 보면 점광원에서 나온 모든 빛들은 렌즈 전체를 통과해서 다시 렌즈 반대편에 점으로 맺힙니다. 보시면 빨간색과 보라색은 필름면에는 맺히지만 ccd에는 안맺히죠. 화각이 줄어든것을 알수있죠. (화각은 상이 맺히는 면적에 달린것임을 알수있죠) 그리고 주변부 화질 문제는 보시다시피 외곽에서 들어오는 보라빛같은 경우는 들어오는 빛이 전체적으로 렌즈옆에서 들어오기 때문에 렌즈상에서 굴절이 많이 되고 전체적으로 빛가닥간의 이동거리차이가 크게 됩니다. 이런 문제 때문에 수차같은 여러문제에 직면하게 되죠 그래서 외곽쪽이 화질이 안좋은것이고. (물론 이런저런 기술들로 보정은 하겠지만) ccd경우에서는 이 빛들이 안 맺히기 때문에 와곽화질저하가 안보이는 겁니다. (파란색과 빨간색이 촛점이 안맞아있는건 제가 선을 잘못 그어서 그런겁니다 ㅡㅡ;;)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