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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올바른 모니터의 선택과 사용 - LCD? CRT?
조회수 | 2,376
작성일 | 03.07.22


SLRCLUB의 포럼에 올린 Jung(정재훈)님의 글을 퍼와서 아래에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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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강의] 올바른 모니터의 선택과 사용 - LCD? C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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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입니다.

최근 암실포럼을 위주로 하여 모니터에 대한 질문들이 몇가지씩 올라와 있는 가운데, 여러가지 의견들을 보고 제 개인적인 의견을 약간의 팁과 지식을 믹스해서 올려드리기 작정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최근 사용기 강좌란의 최원식님의 디지털 사진이란 주제로 여러가지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글을 좀 곰곰히 읽어보시면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부분과도 어느정도 이해가 가실겁니다.
모니터에 대한 부분은 잠시후에 생각하도록 하고, 먼저 여러분들에게 이야기 드리고자 하는 부분은 과연 여러분들은 색을  어떤식으로 받아들이고 계시냐는 이야기입니다.

사진이 발달해오면서 서적이나 주위 매체를 통해 우리는 많은 부분의 지식들을 글->영상 을 통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단계에서 가장 중요시 여기게 되는것은 다름아닌 "형태"였습니다.
인간의 뇌에서 그 형체를 통해 구조화를 시킨후 정보로 받아들이게 되는 원리를 생각하면 될겁니다. 그럼 과연 색깔은 어떤가 하고 반문하게 됩니다만. 엄격하게 말해 색역시 정보에 속합니다.
예를 들면 잘익은 사과는 분명 빨간색이건만, 이것이 오렌지색으로 표현되어 진다면, 극단적인 예이지만, 사과를 처음보는 사람은 사과는 오렌지빛 과일이라는 잘못된 판단을 하게 될것입니다. 이렇듯 색이란 것은 인간의 감성을 자극시키는것이기도 한동시에 정보를 표시하는 하나의 데이터로 받아들이는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디지탈로 오게되면서 우리는 모니터나 출력된 결과물로그 색이란 정보를 접하고 있습니다, 가끔 실제색깔과 대조할때 극명한 차이는 없겠지만, 미묘한 차이를 느끼실때가 있을겁니다. 모니터로 봤을때는 아니었는데, 실제 사진출력을 하셔서 봤을때는  다른 느낌일때가 가끔있지요.
사실 모니터는 원래 개발될 당시의 목적이 그래픽이 아니었습니다.  단순한 문자 인지의 레벨에서 발전된것입니다. 모니터는 각각의 RGB 값을 단순히 표시해 주는것으로 sRGB 라는 실로 협소한 색깔 영역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도 상당히 큰 영역이기도 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것은 다른 입력이나 출력기기는 모니터에 비해 큰 색깔영역(색공간)을 가졌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니콘의 D100의 RGB MODE2-Adobe RGB 가 그 한 예입니다. 매뉴얼에 "인쇄용으로 사용할때"라고 적혀 있는걸 얼핏 본게 있는데, 출력시에는 모니터 보다 훨씬 큰 색공간을 가지고 있으므로, 더 많은 색깔의 표현이 가능하다는 뜻으로 받아들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Adobe RGB 로 찍어야지. 하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생겨나실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또 그것은 아닙니다. 모니터로 작업하실 때에는 큰 범위의 색공간을 모니터내에서 표현할 수 있는 색공간으로 줄여버립니다. 상당한 색의 계조현상이 발생할수도 있는일입니다. 이 색의 손실을 가능한한 줄이고자 컬러매니지먼트라는 기술이 발생된겁니다. 다음 시기에 가능한한 쉽게 풀어서 그 원리와 간단한 실행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일단 모니터에 대한 이야기를 지금부터 하기로 하겠습니다.

원식님의 글에도 있었지만, 최근의 디지탈 카메라에는 Exif 라는 메타정보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은 촬영시의 데이터를 화상파일상에 빈공간을 만들어 그 곳에 임의로 적어넣는 겁니다. 은염을 예로 들자면 필름에 노출같은 정보를 새겨주는 기능과도 동일합니다. 단 데이터가 그것보단 자세하지요. 이 Exif 는 후지에서 처음도입하여 시작되었으며 현재는 업체표준화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그와 함께 색공간을 지정해주는 프로파일이 들어가 있습니다. 보통 sRGB 가 기본값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은 모니터가 sRGB 이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컴퓨터는 매킨토시를 제외하고는 운영체계에서 색상관리를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DTP출판이나, 디자이너 분들이 맥킨토시를 많이들 쓰십니다. OS레벨에서 컬러 매니지먼트를 구현해주니깐요.
그러나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Win호환기종에서도 포토샵과 같은 프로그램은 컬러 프로파일을 읽어들여 거기에 맞춰 화면에 표시를 해줍니다. 가끔 포토샵에 익숙해진 분들은 이걸로 자기는 완벽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실제로 그런가 하면 대답은 [NO]에 가깝습니다. 품질에 까다로운 프로라면 역시 소프트웨어의 조작 만이 아니라, 작업환경까지도 확실히 신경을 쓰는법입니다.
예를 들면 컴퓨터 모니터의 설정을 생각해 봅시다. 여러분들중에서도 모니터를 구입당시의 상태로 그대로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만일 그렇다고 한다면 프로로서는 실격입니다. 또한 햇살이 마구 들어오는 곳에서 작업을 하시거나, 과전류가 흐르고 있는곳에서 모니터를 보고 작업을 하시는 것 역시도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모니터와 어떤 설정을 함으로서 최소한의 작업환경을 마련할것인가.

여기서부터 이야기를 풀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이야기 하나. 모니터는 CRT를 사야하나요, LCD 를 사야하나요. ===

최근에 본 질문 중에 이런 비슷한 내용의 질문이 있었기에 먼저 이 걸로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머리가 아프신분들도 있을테니, 담배를 피시는 분들은 한대 피시고, 청소년 및 금연자분들은 간단히 목이라도 축여가시며 읽어주십시오.
평범한 작업(워드, 인터넷 등)을 할때에 모니터로서 어떤것을 선택할까로 고민하신 분들이 계실겁니다. 물론 금전과도 상당한 비례를 보이는 문제이기도 하지요. 간단히 생각해서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LCD와 CRT.
먼저 뭐니뭐니 해도 공간을 안먹습니다. 최근의 고인치 CRT 모니터를 보면 벌써 숨이 턱막힐 정도로 덩치가 큽니다. 청소하기도 정말 힘들지요. 거기에 비해 LCD의 매력은 공간이 줄어들고 디지탈 단자로 인해 양쪽 모서리 조정할 필요없이 척 들어맞는 것이 뭔가 편해 보입니다. 최근 오피스에서도 많이들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LCD의 가격이 많이 떨어진것도 고민을 하게 만든 이유인듯 합니다. 그간 약점이었던 휘도(밝기)도 꽤 높은 수준으로 출력해 줍니다.  콘트라스트비도 400:1 제품이 평범화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느낌표를 봐서 알겠지만, 카메라맨에게 있어 모니터는 "색을 본다"라는 기능을 수행합니다. 맥킨토시의 대형 고급 LCD(직장내에 주임분이 맥킨토시의 시네마 LCD 를 사용합니다, 구입시 280만원)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LCD는 밝기는 하지만 표시가능한 색공간이 아직도 협소한편입니다. 특히나 아마 데이터 백업용으로 노트북을 많이 들고 다니실텐데, 이 노트북의 LCD는 어두운데다 색공간도 좁으며 넓은 색공간으로 촬영한 채도가 높은 화상을 보게 되면 확실히 "이건 정말 아닌데"하고 느끼게 됩니다. 이경우는 어디까지나 자료백업과 화상의 확인용도로 사용하실 것을 권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가령 공간을 점유해도 조금이라도 색공간을 넓게 표현할수 있는 CRT 모니터를 작업용의 모니터로 선택하시는것이 좋을것입니다. 물론 제 한마디로 모든 부분을 단정지을순 없겠지만, (작업에 적합한 LCD 가 아예 없는것은 아니므로) 현 단계에서는 정확한 색을 모니터로 보고싶다면 CRT 가 가장 경제적으로 취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이야기 드리고 싶습니다. 혹시 이글을 읽는분중에, 난 정말 돈따위는 얼마가 들어도 LCD 로 작업하고 싶으신 분은 혼자 조용히 저에게 연락을 주십시오.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야기 두울 모니터는 어디를 건드려야 합니까 ===

아까도 이야기 했지만, 모니터를 구입당시의 상태로 그대로(최소한 밝기와 컨트라스트는 건드려 보셨을거라 믿고 싶습니다)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삼승이나 알쥐의 기술력을 너무 신뢰한 나머지 공장출하시의 셋팅이 최적의 셋팅이라고 믿고 계시는 분들도 계실지도 모릅니다.
보통 친구집 놀러가서 모니터를 건드리면 거의 90%가 색온도가 9300K(케르빈)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색온도는 말 그대로 색의 온도입니다. 혹시 니콘 캡쳐를 가지신 분들은 RAW 설정부분을 유심히 보시면 화이트 발란스 조절하는 곳의 아래쪽에 Cooler 와 Warmer 라는 슬라이더 바를 발견할수 있을겁니다. 같은 노란색이라고 해도 따스하게 느껴지는 노란색과 약간은 싸늘한(?) 노란색을 그 바를 조정해보시면 느끼게 될겁니다. 색에도 온도가 있습니다.
먼저 이 온도조절을 하셔야 합니다. 그대로 사용하는건 상당히 문제입니다. 모니터를 사용하실때는 반드시 처음 하드웨어의 설정을 행해 주십시오. 먼저 색온도의 설정입니다만, 보통 모니터의 설정 버튼을 눌러보면서 색온도와 화이트 발란스의 항목을 찾아보십시오. 이 수치조절은 목적에 따라 약간 틀리신데 인쇄물을 모니터를 보며 비교작업을 자주하시는 분은 D50이라 불리는 5000K에 맞추십시오. 또한 웹중심의 작업을 하시는 분들은 6500K이 적합합니다.
그러나, 모니터에서 6500K이라고 설정해도 이게 과연 하드웨어적으로 6500K이 되느냐 하면 경험적으로 이야기 드리자면 그건 또 아닙니다. 만일 자신의 모니터가 조금 더 디테일한 설정이 가능하시다면 300에서 500정도 색온도를 상향조정 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다음으로 모니터의 콘트라스트와 밝기 조정을 하실 차례입니다. 콘트라스트는 모니터의 백색을 결정하는것이며 보통 최대로 되어 있습니다. 반대로 밝기는 모니터의 흑색을 결정하는것입니다.
조정방법은 PhotoShop 에서 RGB 값의 수동입력으로 R:0,G:0,B:0 와 R:10,G:10,B:10 으로 맞춘후 검은쪽을 동일화면위에 만들어 그 차이가 아주 조금 알아차릴만한 정도로 설정해두면 OK 입니다.

   === 이야기 세엣  모니터만 세팅하면 다된건가요 ===

이제 하드웨어적으로는 설정이 끝났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라고 말씀드려야 하겠지만, 가능하면 (이건 뭐 이걸로 밥먹고 사는 사람이 아니면 그다지 신경 써달라고는 하지 않겠습니다) 실내광과 주변환경도 좀 신경을 쓰는편이 좋습니다.
모니터는 자기가가 아무리 하드웨어적인 설정을 완벽하게 해도, 과전류가 흐르면 모니터는 "색온도가 낮은 붉은색"을 냅니다.(노이즈같은거죠) 또 형광등의 녹색빛이 들어가 버리면 겨우 맞춘 설정도 아무소용없습니다.(약간은 과장된 말일수도 있지만, 어느정도는 맞는말입니다)
이것은 그레이 계열의 화상을 보면 확실히 그 차이를 알수 있습니다. 인간의 눈은 적색보다 녹색에 민감합니다. 특히나 회색조의 그라디에이션의 영상에 녹색이 섞여 있다면 금방 알아차리게 됩니다. 프로들은 확실한 광원하에서 확인작업을 행합니다.
그러면 모니터를 볼때 적합한 광원은 무엇일까요. 사실은 이러한 목적으로 개발된 형광등이 있습니다. 색평가제정용의 "고연색성 (高演色性)형광등"이 바로 그것입니다. 한국에서도 판매가 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현재 전 일본거주) 여기 기준으로 생각하면 가격은 일반현광등과 별반 다를바가 없습니다. 또한 출력물을 모니터로 확인할때에도 굉장히 편리합니다. 혹시 관심있는 분들은 전자상가쪽의 조명상점을 위주로 알아보십시오.

   === 이야기 네엣 마지막으로 모니터에게 해줄 수 있는것 ===

아마도 대부분의 사용자(저도 그렇습니다만)들은 모니터를 그대로 사용하실 겁니다. 사실은 모니터에는 천장과 주변에서 직사광이 바로 들어옵니다. 이런 직사광을 막아주는 모니터 후드란 게 있습니다. 모니터의 윗부분과 양면으로 삐쭉 튀어나온 판때기 같은 놈인데, 시판되는것도 있지만, 이정도라면 간단하게 여러분들이 만들어보셔도 될겁니다. 요령은 모니터 안쪽 부분은 검정색으로 도색 혹은 부착하여 빛의 반사를 막아주면 그걸로 효과는 볼수 있습니다.
모니터 후드의 설치요령은 광원이 빛이 모니터 위로 들어가지 않게 하면 됩니다. 조금 더 신경을 쓰라고 하고 싶은 부분은 모니터의 상반신이 확실히 빛을 막아주는데도 아랫부분에 빛이 들어가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경우에는 역시 효과를 보지 못하니 후드나 모니터의 위치를 바꿔가며 조절하시길 바랍니다.

  === 이야기 다섯  마무리 모니터란? ===

모니터에 대한 이야기를 꽤나 장시간에 걸쳐 입력을 했습니다. 수고했다는 말은 기대하진 않습니다만, 조금이라도 찍는 작업도 소중하지만, 보는 작업에도 신경을 쓰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모니터에서 화상을 본다는 의미는 단순하게 모니터에서 보여주는 정보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모든 색정보를 포함해서 보고 있다는 점을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럼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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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인간  (10/19 05:07)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海天  (10/19 07:28) 좋은 정보 감사드림니다. 두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맥의 시네마 디스플레이 엘시디는 예외적으로 여타의 엘시디보다 색공간이 넓다는 말씀이신 것 같은데 , 표현가능한 색상 수와 표현가능한 색공간의 크기는 같은 의미인지요 ?
한가지 더 의문은 시네마 디스플레이의 판넬은 LG-필립스 것이라고 하더군요 (사실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LG 판넬이 하이엔드라고 생각되지는 않던데 ,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최원식  (10/19 08:20) 전문적이면서, 사용자측면을 고려한 "정재훈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회의나 세미나를 하면서, 느낀점은 관련 업계(전자업계나 사진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께서 컬러에 대한 소비자의 이해도가 제작사보다도 높아진 상태라, 잘못하면 큰일난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있는 상태라는 것을 개인적으로 느꼈습니다. 컬러에 대한 출발이 미국,일본에 비해 늦었지만, 매우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합성인간  (10/19 08:28) 일반적으로 PC 는 1천6백7십만 컬러의 sRGB 컬러 영역을 표현 합니다.
애플의 시네마 디스플레이도 예외는 아니여서 1천6백7십만 컬러를 표현 합니다.
하지만 애플은 독자적인 Apple RGB 라는 독자적인 색상 영역을 가지고 있습니다.
LCD 자체의 성능도 색을 표현하는데 차이를 나타내겠지만... PC 와 맥의 고유한 컬러스페이스가 다름에서 오는 색상의 차이도 있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만...

각각의 색상 체계를 비교 할만한 능력이 제게는 없군요. ^.^;;;
고수님들의 한 수 부탁 드립니다.

LG 나 삼성에서도 고급 페널을 생산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moonluna  (10/19 09:51) 애플시네마디스플레이 22인치의 패널은 LG-필립스의 제품이 맞습니다.  

김용대  (10/19 13:08) 그림을 전문적으로 촬영하고자 하는 제게 무척이나 유용한 강좌였습니다.
막연하게 가지고 있던 모니터와 색에 대한 불신과 불만들이 어떻게 발전적인 변화를 꾀할 수 있는지 감이 조금 옵니다.^^
다음에 이어질 좋은 글을 기대하면서....감사합니다.^^  

살포시  (10/19 18:23) 합성인간님의 말씀은 lg나 삼성에서도 고급제품은 괜찮다는 말인가보네요.
평소 눈이 까막눈이라 모니터에 별로 신경을 안써서 다 그렇고 그렇다는 생각인데
상당히 예민하신 분들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고 얘기하셔서 그런가보다라고도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난 잘 모르겠던데요.  

살포시  (10/19 18:24) 아~ 양판점 같은데가면 여러제품의 TV를 같이 늘어왔을때
화면 색상이나 선명도가 좀 다르게 느껴진다는건 경험했습니다만...  

天知  (10/20 15:30) 여러가지로 무식한 저에겐 많은 도움이 됬었습니다...
기 말씀하신바 잊지마시고 차후에도 계속하시여 알찬 내용을 알기쉽게 올려 주시길 바래면서 항상 건강하시구요...감솨합니다...  

석민  (10/21 15:57)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세하고 체계적인 설명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혁희  (10/22 18:13) 감사!  

c6271  (10/30 11:13) 집에 가면 당장 모니터부터 설정을 바꿔야겠군요. 감사합니다.  


행을 바꾸어 열을 조정한 것 외에는 내용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또 리플 역시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대로 캡쳐해서 옮겼음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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