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쇠의 사진 세계 헤더 화일

      


제목: 세찬 빗속에서도 피는 꽃
분류:
이름: * http://www.dica.org


등록일: 2004-07-18 21:31
조회수: 4563





F11 누르시는 거 아시죠?? ^^



















EF 70-200 2.8L
Canon D60

" 경기 광릉 _ 봉선사  백련 "






그렇게 세차게 내리 때리는
굵직한 빗줄기
온 몸으로 받아내며
꺽이지 않고 숙이지 않고
합장하는 저 힘은 ....


전혀 멍들지 않는
저 자태
걷옷 다 뜯기우고
힌 속살 다 들어났어도
희디 힌 순백의 의미
중생에게 어떤 가르침
그 것 인지요
보는 그대로 이던지요.


주어 버림으로
가며운 몸 될 수 있는
그 진리
그 진리.....


.
.
.


17일 새벽 부터
참 무섭도록 퍼 붓더만
다른 꽃입은 그 비에 꺽여 모두 고개 숙이고
만신창이 되었건만
저렇게
겉 꽃입은 다 꺽이고도
장대비에 항거라도 하듯
곳곳히 선 저 모습을 보았습니다.
내려트린 저 잎
모두 지키려 하였다면
꽃 전체도 꺽였겠지요.....
제게 저런 모습 선사한
고마움도...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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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에 관한 설명입니다.

암술과 수술이 한 꽃 안에 있는 양성화이며 한 꽃에 300개 정도의
수술과 40개 전후의 암술 그리고 화탁(花托)으로 구성되어 있다.

꽃잎은 백색 긴 타원형s으로 한 꽃에 18~26개 의 꽃잎이 붙어
있으며 수정 후 1.5cm 크기 의 연밥이 생기고 그 안에는
15~25개의 검은색 씨가 들어 있으며 잘 익은 종자의 수명은
500년 정도이다.


연꽃은 흙탕물 속에서 맑은 꽃을 피운다. 그러므로 불교(佛敎)에서는 깨달음을 얻은 부처를
상징하고, 나아가 연꽃은 빛과 극락정토(極樂淨土)를 상징하기도 하며, 생명의 근원으로 인식
되기도 한다.

연꽃은 씨주머니 속에 많은 씨앗을 담고 있으므로, 풍요(豊饒)와 다산(多産)을 상징하며
그림(畵)이나 건축물, 의복 자수(刺繡)등에 연꽃을 많이 새기고 있다. 인도와 이집트가
원산지인 백련(白蓮)은 7월과 9월 사이에 하얀 꽃을 피우는데 일시에 피지 않고 석 달 동안
계속해서 피고 진다.

연꽃은 붉은 꽃을 피는 홍련(紅連)이 대부분이고 흰 꽃을 피는 백련(白蓮)은 매우 귀하다.
2004-07-19
09:41:51

빗줄기 를 온몸으로 견디며 서있는 모습이 애처롭기 까지 합니다.^^

저렇게 세찬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셔터를 누르시는 그 열정의 원동력은 대체 무었이랍니까?
2004-07-19
09:53:07

그 원동력 덕에....
우리 엄지님 빨래거리 가득...머리부터 발 끝까정...ㅋㅋ
익사 직전인 장비들 드라이기로 응급 처치하는...그 전기료...ㅎㅎ
거실 전체가 난민 수용소가 된....집안 혼란으로 몰고간 죄...
흐미야 엄청난 후유증...ㅎㅎ ^^??
2004-07-19
10:34:40

ㅋㅋㅋ 독도쇠님 그럴땐 다른말씀 암것도 하지 마시고
딱!! 한마디만 하세요^^ 이렇게.....


나는 혼나도 싸..............ㅋㅋㅋㅋ
2004-07-19
11:55:27

연꽃잎에 부딪친 빗물이 튀는것까지 담으셨군요.
빗물이 꽃잎을 한올 한올 벋겨내는 듯 하여이다^^

덕분에 백련에 대하여 많이 배웠습니다.
그렇게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2004-07-19
12:01:31

으흐흐...칠성 장군님
그래도 우리 엄지는 아무 이야기 안하고...좋았더냐고 만 말 하더이다...보살보다도 더 아름다운 마음...ㅎㅎ
그리고 감기 든다고 젖은 옷 다 베끼고 얼런 마른 옷 챙겨주고...ㅎㅎ 지가 이맛에 산답니다..^.^??

풍아님
한 올 한올.....그런...^^
빗물 튀는 것....표현하기 참 어렵더군요...그래 저리 보일듯 말듯 합니다..^^;;

지는
풍아님 홈에서 더 좋은 정보 읽고 배우고 왔습니다...^^;;

이제 장마가 걷히나요??
날이 무지하게 더워 집니다
건강에 조심 하시기를 ..^^
2004-07-19
13:47:14

不與惡俱


연꽃잎 위에는
한 방울의 오물도 머무르지 않는다.
물이 연잎에 닿으면
그대로 굴러 떨어질 뿐이다.
물방울이 지나간 자리에
그 어떤 흔적도 남지 않는다.

이와 같아서 악과 거리가 먼 사람,
악이 있는 환경에서도
결코 악에 물들지 않는 사람을
연꽃처럼 사는 사람이라고 한다.

이를 연꽃의 불여악구(不與惡俱)의 특성을 닮았다고 한다.

연꽃에 대한 10가지 특성중 한가지이랍니다..
어제밤 살짝보고 걍갔는데 이제 다시보니 꽃잎에 튀는 빗물방울이 예술입니다..
독도쇠님 열정이 그대로 묻어있는 소중한 모습입니다

날씨도 우중충한것이..그래도 한주 즐겁게 시작하세요..
2004-07-19
14:51:08

백합보다 더 이쁜 백련이네요;;;
순결한것이 특이한 모양이 참 이쁜 연꽃이네요
2004-07-19
16:31:38

크~~
백련에 그리도 조예가 깊으신줄 미쳐 몰랐습니다
한국남자님의 답글을 읽어 내려 가면서
고개도 끄덕여 지구요...
좋은 말씀...유익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아리님께서
이리 방문을 하셨네요
건강은 되찾은신 것 이겠지요??? 마실도 다니시는 것 보니...^^
백련이 세찬비에..저리 되었네요...백합 같기두 허구요..ㅎㅎ ^;;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 되나 봅니다
10년만의 더위일 꺼라 하던데...모 까짓꺼 더워 봤자 얼마나 덥겠습니까
튼튼허게 거뜬허게 잘 보내시리라 믿습니다
우리 동민님들...^^
2004-07-19
22:50:15

한국남자님께 또 한 수 배웁니다^^ 가르침에 감사!
2004-07-20
11:03:59

강한 빗줄기 만큼이나 백련또한 강한듯 보입니다.
순백에 아름다움을 지니고도 저리 강한힘은 어디서 나왔을까요?
그러하기에 흙탕물속에서 이리 맑은 꽃을 피우는가 봅니다.
많은 연꽃들을
사진으로 접하기만 했는데
이리 좋은 자세한 정보를 얻음에 점점 마음이 풍요로와 지는듯 합니다.
한국남자님에
불여악구(不與惡俱)에 대한 정보또한
담아두어야 겠습니다.

독도쇠님에 좋은 작품은
엄지님의 내조에서 얻어지는거였나봅니다.
2004-07-20
12:36:56

^^...
제가 이 맛에
이렇게 동민님들과 어울리는 모양 입니다
좋은 자료 서로 올려주시고...
이렇게 서로 나누는 아름다운 이야기들...

감사 합니다 동민님들...^^

푸름님
맞아요
내조 없이 어찌 제가 이런 활동 할 수 있겠습니까...
두둑한 내조덕에 지가 이리 즐겁게 삽니다..ㅎㅎ ^^;;

날이 본격적으로 더워지는 군요
우리 동민님들
초복인데
어찌 그 행사들 치루셨는지요...^^
건강 하세요...동민님들
2004-07-20
13:34:35

연꽃을 가만히 보고 있으니
비 오는날에 곱디고운 모시치마 입은 아낙이
시골길을 걷다 치마 자락 젖을까 싶어
살포시 걷어 올린듯한 모습입니다

어제 초복엔 식물원을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에 백숙 먹고.........
함께 간 언니가 "한택 식물원 좋은데 가봐라" 하는데
독도쇠님이 가셨다는 이야기가 생각나서 혼자 웃었답니다
한번 가봐야 하는데요
한택식물원......^^
덥네요.........
2004-07-21
10:28:55

크~~~
모시치마....살포시 걷어 올린...
우리 동민님들이 리플 하나하나가 시 입니다.....연화님..^^

식물원.....한태~~액~~~
시러요....ㅡ.ㅡ??
웃지 마세용..

지금은 에어콘 되니 시원 한데...
좀 있다가 나가봐야 됩니다..덥겠네요..^.^??

복날 백숙 잘 드셨으니
힘차게 더위 떨치고 잘 지내세요...^^
2004-07-21
13:08:52
짱이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
하나를 얻으려면.......
목숨까지도 불사해야겠지요?
아마 연꽃은 그 진리를 알고 있나봅니다
자신을 내 줌으로 얻을 수 있는 생명의 환희를.....

너무 멋져서.....
한참을 주저했지요.
상대를 설득하는데는 가끔은 말보다 더 좋은 무기가 있더군요
침묵.......
내 침묵이 보이나요?
그대의 영상에 설득당한 짱이의 오랜 침묵이....... ^^*
2004-07-22
13:51:19

[삭제]

^^...
역시...짱이님 ~.*
어찌 보면 그 생명의 환희는 여성분들이 더 절실히 느끼겠지요.
말 보다 더 좋은 무기...
그렇군요
짱이님을 침묵하게.....^.^??
맞아요 침묵이 가장 큰 항변 이기도 하지요..ㅎㅎ
좋은 건지 아닌 건지 모르겠습니다...흐미~~~

날씨가 무척이나 더워졌네요..고역 일 정도까지
건강 잘 유지 하고 계시지요??
오늘밤도 편안 하시구요...^^
2004-07-22
21:38:53

독도쇠님 미안해유 이렇게 늦게와서......
홈을 손보는 과정에 머리에서 워낙많은 김이나서....ㅎㅎ
비를 맞으면서도 백련의 아름다움은 고고하게 피어 올랏습니다.

참!!!!
오늘 엄지님 생신 축하드리구요.
저 빗속에서도 꾿꾿히 고고히 피어있는 백련과 같이
아름다움 오래오래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좋은 날 되시구요.
밤에두요~ㅇ ^^
2004-07-23
11:15:01

비에 씻겨서인지...
백련이 더 깨끗하고 고와보입니다.
얼마나 많은 비를 맞으셨을까...
그 장면을 내 카메라에 담았어야 하는데...
근데, 한택식물원?
그곳에 깊은 사연이 있으신가 보군요.ㅎㅎ

이 더위에 미역국 끓이신 사랑...
엄지님?
시집 잘 오신겁니다.^--^
저도 이 더위에 미역국 끓이게 생겼네요.ㅋㅋ
생신 축하드립니다. 엄지님! ^^
2004-07-23
15:49:18

ㅎㅎㅎ....머리에 김이 모락모락 나시는 모습
다 지켜 보았습니다...^^;;
고생 많으시네요
집 수리 하시느라고....그 경황을 틈타서 잠시 끌적 거리기도 혔습니다...^.^??
그 끌적임에 엄지생일까지 공개 하게 되었네요ㅎㅎ
감사 합니다..^^
우리 엄지 항상 이뿐걸요...ㅋㅋ ^^??

휠러브님께선....
홈 문 닫으시더니...혈색이 좋아 졌습니다..그려....
그렇게도 부담이 크셨습니까...
ㅎㅎ
조 떄 모습 담아 봤자...물에 빠진 생쥐..내지...거지꼴....딱이죠 모.....^.^??
한택..ㅎㅎ

더위가 문제 아니라....
고등학교 때는 자취까지 하였던 실력이데도...
미역국인지 미역 찜인지 모르게 되었는걸요..ㅎㅎ ^.^??
그래도 맞있답니다...^^?? 뒤로는 고역이였는지는 몰라도...

날이 무지하게 덥습니다
밖에 나가면 찜질방 들어 가는 것 같더군요
건강 관리들 잘 하셔서
이 여름 즐겁게 보네세요...^^
2004-07-23
18:08:11
주승일
허~~
너무 갑자기 변하신것 같다는 느낌이 옵니다.
점점 멀어지는군요.
좋은 자품에 보답을 해야하는데.....
차일피일 미루고 있습니다.
실망스럽지 않는 사진을 올리기 위해.....

좋은 작품 한참을보고 갑니다.
2004-07-24
00:36:38

[삭제]

무슨 말씀 이십니까....
작품생활을 하다보면...좋은 적도 안좋은 적도 거치게 된는것이 이치리라 봅니다
지금 더 좋은 대작을 위한 움추림 일 꺼라 믿습니다,
그냥 편안히 작품 하세요....누가 실망을 하겠습니까...주관이 강한 작품의 세계를....
오히려 그 작품을 이해 못하는 감상자가..더 문제 이겠지요....^^??

항상 열정이 너무 앞서는 분이시라...한번 터트리면 먼진 대작 나오시리라 믿습니다
건강하시구요....편안한 주말 되세요..^^
2004-07-24
14:58:06
유형욱
햐.. 저런 세찬 빗줄기에 서있는 목련도 목련이지만 그 장면을 담는 독도쇠님...

멋져요~ ^^
2004-08-06
18:44:58

[삭제]

^^
반갑습니다...유형욱님
히~~~~
근디 목련이 아니구요...연꽃입니다...백련..^^;;

유형욱님께선 더 멋진 분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쵸...^^;;
좋은 날 되시구요...^.^
2004-08-07
08: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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