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쇠의 사진 세계 헤더 화일

      


제목: 절망의 땅에도 봄은 오건만 (시화호)
분류: 주제
이름: * http://www.dica.org


등록일: 2004-02-09 22:07
조회수: 6265






더 좋은 감상을 위하여 F11 키를 눌러 주세요..^^




시화에도 봄이 숨을 튼다...









얼음 틈을 비집어 갈라내며 이미 앞에 와 있고..









두꺼운 적막의 철갑을 거두면서 절망의 속 살이 드러 난다.









치부의 무덤은 끝이 없고.......















그 흔적은 인간의 발자국이 따른다.









끝까지 치달은 아둔과 위선이 다 걷히우면 어찌 하려나.









누가 절망의 몸부림을 멍애로 물려 주는가.









공은 떠났다.... 재앙과 노력의 선택으로....









누가 이 책임과 고통의 길을 걸을 것 인가.









복원의 바람은 긴 세월이 필요 하건만...









아직도.....파괴의 마수는 빠르게 자행 되고...









신 이여...... 보소서....제 발 !



Canon D60
EF 17-40 4L


" 경기 화성군 고정리 (시화호) - 일명 조개무덤  "








이 날 들어 가 본 시화호 주변은
겉으로 본 평화 였습니다.
바다가 민물로 변하고 다시 짠물이 들어오고
갯별은 삽시간에 죽음의 땅이 되어 폐사한 조개 무덤은 끝이 없었고
갯벌에서 생계를 이어가던 그래도 가난하지는 않았던 인근 촌가는
폐허와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더이다....

다음은 새만금 이겠지요.







모델 : 엄지님과 아트키스님.....  작품을 하는데 도움 주신 아트키스님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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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아프네요.
사진을 보면서 숨이 답답해오더니
밑에 까지 내려오니 긴긴 숨이 토해져 오네요
수고하신 독도쇠님
엄지님 아트키스님 애쓰셨습니다
2004-02-09
22:57:53

시화호의 죽음에 대한 이미지와 메시지의 전달이 감동적입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고 저는 앉아서 편히 보네요..
2004-02-09
23:19:14
김익훈
님의 대단한 행보와 사물을 대하는 시각이 부럽습니다.
2004-02-09
23:29:22

[삭제]

가슴...
그렇지요
우리는 가슴만 아푸면 됩니다...다만
우리 후손이 문제 이겠지요
가슴만 아파 하는 동안.....

연화님
랜즈님
김익훈님

들어오셔서 이리 글 달아 주셔서 감사 드리구요
이번 기회로 환경에 더 관심을 갖어 보심이...^^

좋은 밤 들 되시구요.....편안한 미래를 위하여.....
2004-02-09
23:43:25

사진 멋지네요...시화호라...언제 가셨어요?ㅡㅡ;
2004-02-10
00:38:56

한 편의 시네마 파노라마 같군요!!!
봄날의 뭉침(?)에 앞서 답사 갔다오셨나요?! ㅎㅎ
TV를 통해 전쟁의 참상을 무감각하게 물끄러미 바라보듯
현대인은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머리로만 절규하고 감동하는 데
길들여져가는 것 같아요
이렇듯 생생한 사진으로나마 통증을 느껴보는 것이
아이러니한 행복이랄까...
아무튼 알 수 없는 감동에 곁들여 격분이 따르게 해주셔서..
며칠 전 짱이 선배랑 만났을 때
님들 얘기를 살짝 나눴지요
참 순수하신 분들이라고요 ^,~
포근한 날에 다시 한번 뵙고 싶군요
2004-02-10
01:44:17

흠.. 말로만 듣던 그곳..@@
온제 댕겨오셨더래욧~

장엄한 음악과 함께 담겨진 모습
제 눈엔 멋있게만 보이니..
가구싶다 시화호..
2004-02-10
02:43:22

에라님...^^
그대들 춘천 빙어 드시러 간사이에..지는...^^;;
이번주가 막바지 일려나...이미 늦었을까 모르겠네요...저곳에서 나올때는 벌써 녹기 시작하여
사륜구동의 무쏘도 미끄러지면서 나온걸요..^^

첫누니님..^^
워낙 저곳이 뜨거운 감자 이니..주제도 확실 하지요??
현대인의 축복이자 비애....

님들의 대화에 낀겨드는 우리가..영광이군요
순수...이렇게 멋진 말씀을...^O^
감사드립니다...
아마도 아트키스님께서 주도하시는 모임 있을것 같습니다...^^

한국 남자님
차부터 바꾸셔야....짚으로...^.^

위에 말씀 드린 것 처럼
모이쇼...하면 모이세요..^^

오늘도 날씨가 좋습니다
행복한 날들 되세요....^^;;
2004-02-10
09:28:21

한컷한컷에서 신음하는 시화호의 아픔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널리운 조개무덤에서 내 무덤을 보는것 같기도 하고...
마음이 무겁군요.
그래도 요즘에는 조금씩 수질이 개선이 되고 있다하니 참 다행이지요.
그래요, 봄에는 무거운 이야기가 아닌 아름다운 호수의 모습을
찍어올 수 있길 희망해 봅니다.

아~!! 삼겹살의 의미도 새기면서요~ ^^
2004-02-10
10:50:02

휠러브님의 무덤....ㅋㅋㅋ
저곳서 그런 끔찍한 경험을...참 겁이 없으신 탓 입니다...^^
수질 개선과 갯벌의 복원은 정말 오랜 새월과 노력과 돈이 필요로 할겁니다...아마도

삼겹살...
따스해 지는 봄날...
기대 해 보기로 하지요....우리 동민님들도 함께...^^
2004-02-10
11:30:14

심금을 울리는 한편의 다큐멘터리입니다.
추적, 르포 그리고 지성들에 대한 고발...
조개무덤이 거대한 화석이 되어 묻히면 그걸 발견한 후손들이 옛날 옛적 지구에 뭔가 대재앙이 또 한번 있었구나라고 추측할것같은...
그래요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2004-02-10
12:20:04

심금...
그래요
제 사진으로 하여금
전하는 메세지가...파괴의 바람을 조금이나마 덜어 주면 좋을 탠데.....
너무 미약 하지요??
미래에 후손들의 생각.... 그럴 수 도 있겠네요...정말...
풍아님의 사고에는 정말 못따르겠습니다....
빨리 봄이 오기를...비는 것 보다는 노력 해야 하겠지요.??

날씨 많큼이나 좋은 날 되세요...풍아님
2004-02-10
12:35:08
고봉산
정체된 내 몸안의 피를 힘차게 돌게하는,,,감동입니다,,
인간들의 무지와 욕심으로 파괴돼버린 아름다운 우리의 산과들,바다,,
이제는 더이상 보고만 있을 수 없는 현실임에는 틀림이 없는 듯 합니다,,
음악과 어우러져 한편의 감동적인 영화를 보는것 같습니다,,
선배님들의 뒤를 무작정 따르고 싶네요,,거두어 주소서 !!!
2004-02-10
14:40:19

[삭제]
고봉산
15일(일욜)시화호에서 뵐수 있다니....
영광스럽고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2004-02-10
14:42:37

[삭제]

고봉산님...
너무 과대평가 하시는 건 아니신지요
아직 영광스럽게 가르침 드릴 실력이 안되는디요....^^??
당혹스럽습니다...만나면 실망 하실까봐...

거두는 그런건 아니드라도
같이 자리 하는거야 모두 반기는 일 이겟지요
만남 그 자체로두 의미가 있는 거 이니까요..^^

제 사진으로 인하여
감동을 받으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좋은 시간 보내시구요......시화호...그때도 좋으려나....좋겠지요..^^
2004-02-10
17:07:20

마음이 왠지 모르게 찡하네요;;;
감동임돠~=0=
2004-02-10
20:43:38

아~ !
사진이 발표 되었으니 모델료 받아야쥐,
모델료~~~~~~~~~~~~~~~~~~~~~~~줘요.
2004-02-10
21:22:40

아리님께서 먼 길 오셨군요...^^
저도 감동 입니다...
이렇게 아리님의 혼적을 보니..^.^
건강 하시지요....

아트키스님
쓸 말이 그것 밖에 없답니까...모델료....
취부책에 그어 놓으십시요...
인생 마감 헐때 계산 헙지요...ㅎㅎ ^^;;
2004-02-10
21:39:49

이크~ 밣히다, 속 다보였넹.
독도쇠님,
독도쇠님이 세상을 바라보는 그 마음은 특별한 의미가 깃들어 있습니다.
세상의 폐부 깊은 곳, 시화호의 한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것 같습니다.
의미가 함축되어 있는 사진 한장한장에서 깊이를 새기며,
독도쇠님의 마음을 들여다 봅니다.

되었나요? 마당쇠님?...ㅎㅎㅎ
2004-02-10
21:59:21

에이그....이거야...
옆꾸리 찔러 절받기 아닙니까...ㅎㅎ ^^

쬐금 맘에 흡족함이 오누만요....

이 작품이 다...아트키스님의 도움 이였다는 것....참 고맙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2004-02-10
22:10:29
울타리
나름대로 열심히 많은 곳을 다닙니다만..
한번 가본곳이 너무 좋아 ..
후에 시간내서 다시 가보면 영락없이 훼손되 있는 것을 많이 봐 왔습니다..
정동진역이 그랬고..추암의 촛대바위가 그랬고...
평창은 맑은 계곡물과...안동의 잉어골의 수질이 그랬고...
덕유산 정상에서 눈시울을 적시며...울어야 했던 ..
정상 능선을 따라 파헤친 스키램프가 그랬고....
이제는 그것도 모자라..
맘놓고.
먹지도..
숨쉬지도.
마시지도..
못하는 현실이 후세에게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2004-02-11
00:19:03

[삭제]

울타리님...
그렇지요
게으름서 오는 편안함 추구와 지역개발 ..돈벌이.....
지금은 돈벌이가 될지 모르나
우리 후손에게는 기하학 적인 복구 비용이 들어야 하는 멍에를 물려 주는 거란 것은 왜 모를까요
차로 편히 가고자 산을 해안을...겟벌을..모래(사구)를 회손하며 도로를 내고....
게으른 인파들이 차때기로 몰려 들어 쓰레기는 물어나고...

왜 모를까요
예상되는 결과인것을...
2004-02-11
09:05:06
늘근감시
챤챤챤.밀려오는 사진들과 음악.!!!
그리고 회색빛 얼음위의 사진들....
독도쇠님 동안도 안녕하시지요..?
카메라를 들고나서면 그렇게 추운 겨울도 아니지요? ㅎㅎㅎㅎ 그것이 저가 부러워하는 한부분이기도 하고요...
좋은 사진들과 음악...삶에 힘을 주는군요....고맙고요.
인간이 살아가기 위하여...
팽창하여만 가는 생활의 터전..그뒤로는 덥혀져가는 오염원들.!!!
무릇 그곳이 아니더라도..너무너무 많이보이는 황페와 페허들...!!!
그곳을 생각하곤 답답하여오는 마음들을 지금 흐르는 이음악으로 씻어버릴수있을까요?
도든분 더불어 즐거운 나날 들 비옵니다.
2004-02-11
12:43:05

[삭제]

^^
그렇습니다
카메라만 들면...추워도 춥지 않은...그 추위덕에 무엇이 나타날까 기대하는....

사람이 가는 곳은 오염이 따르지요
의식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더 깨끗해야 할탠데...
아직 먼 일 인가 봅니다....

늘근 감시니께서두
좋은날 되고 계시지요
항상 건강 하세요
2004-02-11
13:52:07
아토
다음은 새만금이란 말에 안타까움이 밀려옵니다.
아이와 겨울 방학숙제를 하며 새만금 이야기를
신문에서 오렸었는데...
시화호를 보고나니 가슴이 답답해 오네요...
죽어가는 바다... 언젠가는 모두 우리를 위협하겠죠?
우리의 선택이....
2004-02-11
14:03:36

[삭제]

아토님이 오셨네요..^^
이곳을 잊을 줄 알았습니다

언젠가가 아니라
지금부터 위헙을 하고 있다 해야 하지요
갯벌에서 나오는 풍부한 자원으로 생활의 터전을 영위하던 인근 촌락은 모두 폐허가 되었답니다..
삶의 터전을 빼앗기고 빈곤층이 되어 근근히 살아가고 있지요
배부른 자들을 위한 개발...언제나 그렇지요

아토님...선택의 여지는 없습니다...
그걸 외면 할 뿐이지요
2004-02-11
14:55:28

어머 홈에 올려두신거 보고 요기로 왔는데.....
자엉ㅁ한 음악에...숨이 넘어갈뻔했어요...그냥 홈에 있는 사진으로는 무엇인지 잘몰랐는데.
그런 깊이 의미가 있었네요...
의미있는 사진~~~~너무 대단하셔요...
독도소님....감사합니다.....
편안한하루되세요...
2004-02-11
17:29:08

....
선희님
그렇게 대단하게 봐 주시니
그 힘으로 제가 카메라를 들고 여기에 올리고...그런 힘이 생깁니다
그래서 리플 하나하나에 감사 드리구요

숨..안넘어 가셨지요..?? ㅎㅎ ^^
좋은 저녁 되세요..선희님...^^
2004-02-11
19:46:49
옥천
넘 아름답구 멋진 님이기에 워찌 숨이 넘어갈듯 아님 올라올듯 오랜 시간을 보아왔지만~`보면 볼수록~`가슴에 어려움이 와닷네여~`오래오래 사랑하렵니다,ㅣ영원히~`,,,
2004-02-11
23:46:10

[삭제]
Chris
절망과 죽음이 깃들어있다하여도....
짙게 깃든 아픔속에서도,
새로운 봄을 기다리는 '희망'을 실어주시니...
아름답습니다.
2004-02-12
02:07:50

[삭제]

옥천님....
반갑습니다
오랜시간 봐 오셨다면서 이제사 표면으로 들어 나신답니까.....야속하셔라....어디 옥천 쪽에 계신지요..넥네임이..^^?
^^* 너무 잘 말씀 해 주셔서 지가 부끄럽습니다 ^.^??
오래오래 사랑하여 주신다니...참말 반가운 말씀이십니다...이렇게 글도 자주 남겨 주시면 더욱 고맙구요..^^;;
언제나 아름답고 멋진 나날 되세요..

Chris님
봄이 오겠지요...세월이 필요 하겠지만....
비록 복구에 피나는 노력과 거대한 투자가 들겠지만
과오를 깨닳는 때가 오겠지요...아니면 자연은 인간을 버릴 태니까요.
그 과정을 어떻게 단축 시키느냐가...문제 이겠지요

Chris님
오늘도 글 남기심에 존재의 의미를 확인 합니다...(쫌 거창하네요..그죠^^??)
좋은 날 되세요...^^
2004-02-12
08:27:47
Chris
독도쇠님,
많~이~ 거창합니다.
흐무~~뭇~~ 입이 귀에가 걸리네요..ㅎㅎ
2004-02-12
23:54:46

[삭제]

오~~우 대단한 성원입니다
조횟수며..립수며..(오로지 나만의 관심사..ㅡ,ㅡ ㅋ)
역시 멋진 사진에 주제가 뚜렷하니... 장엄한 음악 선곡도 한 몫 ^^
근데..
9번째 사진 사과탄같이 생긴 빨간공은 어디서 나온거래요? 궁금..ㅋㅋ
파란색과 대조를 이룬 모습이 기가막힙니다..
2004-02-13
01:23:41

^^....
Chris님
자주 입이 귀에 걸리는 일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 남자님
그렇게요 너무 많은 성원에 몸 둘바를 모르고 있습다.

저 공...아마도 부표로 쓰였던 걸로 압니다만...
아트키스님께서 주워오셔서...
주위에는 저런 쓰레기 들도 무진 많답니다...^^
2004-02-13
08:35:24
짱이
발전은 파괴를 낳지요.
물론 인간을 우선으로 하는 발전은 그 속도는 더디지만
파괴가 아니라 편리를 주는데......

우리나라 초고의 화려한 도시
강남구 포이동의 한 모퉁이를 보는 것 같네요.
화려함 뒤에 가려진
뜨겁고 짜디 짠 눈물 한 방울을......

독되쇠님의 마음을 담은 작품에 박수를 보냅니다
2004-02-13
10:33:04

[삭제]

포이동...
그렇지요
그곳에도 자주 들리는 사진가들이 있지요...저도 언제인가는 가 보려는...^^

발전에 따른 파괴이면 다행인데....
후퇴가 뻔 한데도 다른 곳에 맘이 있어 파괴가 되니 문제 이겠지요
그것도 어마어마한 파괴가...

짱이님
짜~앙 하고 나타나셔서 무지하게 반갑습니다...^^
건강하세요...
2004-02-13
10:59:27
다인
안뇽하셔요^^꾸~벅 히히히
독도쇠님의 내공이 엄청 커졌습니다.허허허^^
가슴이 뭉클해지는게 아주 음악하고 딱 어울립니다.
올해는 독도쇠님의 사진작품이 엄청 뜰거같은 느낌이 ...팍팍 드네여.
행복한 저녁이 되세요~~
2004-02-13
19:39:49

[삭제]

독도쇠님, 추카드립니다.
이 시화호 사진으로 완전히 떠 버렸네요.
거기다 내공까지 일취월장 하셨다니.....
그럼 내가 서야 할곳은......
저 시화호의 바닦......ㅎ 흐
2004-02-13
21:37:16

다인님...
이렇게 수면위로 올라 오시자 마자
지를 뛰워 주시는 군요....고마운 다인님...^^''
다인님두
아름다운 꿈길 되세요....^^;;

아트키스님
송구 스럽습니다
다~아~ 아트키스님 덕 이지요 모....^^
아트키스님 설곳은 따로 있는거 아닙니까...
누구도 가지 못하는 길....
제 앞에서...계속 이렇게 좋은 작품 만들수 있세 한수씩 물려 주시는...ㅎㅎ ^^
좋은 밤 되세요...아트키스님...^^;;
2004-02-13
22:51:47

이 노래의 재목이
Vangelis의 Conquest of Paradise 입니다. 영화 1492 콜럼버스에 나온 곡입니다.

저도 몰라서 찾고 있었는데
네이버의 음악이 란 분께서 리플로 알려 주셨네요..^^
2004-02-22
23:12:58
처피
감사해요
2006-03-11
18:16:5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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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이곳에 게시된 사진의 저작권을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허락받지 않은 무단 도용은 해당법의 저촉을 받게 됩니다.  16 2004-01-05 7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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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의 꿈 ... 여덜  4
숱한 홀씨 멀리 날 땅 준비된 곳 한강...!! 서울 한강변 남쪽 ... 반포 가는 길에 EF 17-40 4L Canon D60 ...
2006-05-23 4706
667 풍경
 즐거운 아이들  2
눈 내린 후 눈썰매를 타는 아이들의 신명은 추위를 녹이고도 남습니다..^^ 저도 저런 시...
2005-12-14 4637
666
 세찬 빗속에서도 피는 꽃  23
F11 누르시는 거 아시죠?? ^^ EF 70-200 2.8L Canon D60 " 경기 광릉 _ 봉선사백련 " ...
2004-07-18 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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