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쇠의 사진 세계 헤더 화일

      


제목: 해 빙 (시화호)
분류: 주제
이름: * http://www.dica.org


등록일: 2004-02-17 09:14
조회수: 5354






더 좋은 감상을 위하여 F11 키를 눌러 주세요..^^






해빙은 자연의 몫이였다








폐허의 쓰라림도 받아 들이고








더 이상은 아니된다.








아직 절망으로 가기에는 일렀다....이렇게 기다리고 있었다.








자연은 새 생명의 잉태로 준비 선을 긋고 있었다.








척박 할 수록 질긴 모습으로 기다리고 있다.








인간과 자연과의 조화로 같이 뛸수 있는 타협점을...








길은 있을까......방관은 용납 될까....








떠나라 ..... 누리는 자 들이여








우리의 아이들 웃음을 위해








아름다움이 지기 전에




EF 17-40 4L
EF 70-200 2.8L + EF2xII
EF 50 1.8  +  EXTENSION TUBE EF25
Canon D60

" 화성 고정리 시화호  "







일주일 후
다시 방문 해 본 시화호
너무나 빨리 달라져 있었습니다.
마치
같이 뛰자는 느낌으로
그렇게 기다리고 있었다는 그 느낌으로

같이 뛰어 보실렵니까.......







여름이 ............ [ 네잎클로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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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
크크크~~~1뎡!!^ ^ 푸하하하~~~까꿍^^
1덩찍고 감상합니다.
배고프지만 참아야죠.
2004-02-17
10:34:43

[삭제]
다인
시화호가 엄청 유명한 곳인가보네요.텔레비젼에도 많이 나오던데...
사진작품들을 보면 다양하게 많은 것을 담아찍으신거 같아요
그중에 아주 귀한거 하나 찾았습니다.
조개속에 아기새우가 숨어있습니다.새우가 맞나???
참 신기하네요.
사진을 보다보니 앞에 시화호사진하고 많이 비교가 됩니다.
앞에 시화호는 죽어가는 모습인데.
지금꺼는 새로운 생명이 살아숨시는 작품같아요.
다시 태어나는 건가요?
요즘들어 독도쇠님의 작품은 뭔가를 자꾸만 말하고싶은 그런 사진같아요.
그냥 풍경사진이아닌 뚜렷한주제를 담고있습니다.
사진으로 무엇을 말하고 싶으세요?
누구나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을 다 표현을 한다고하는데..
어쩌면 독도쇠님은 그런 감정을 사진으로 표현을 하시는거 같아요
참고로 다인이는 영상시로 제 감정을 표현합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가 되시고요.
요즘엔 술안먹나요???
2004-02-17
10:44:18

[삭제]

일덩 축하....다인님..^^

이렇게 장문의 글을 올려 주시다니...역시 다인님 이십니다..^^;;

그렇지요
일주일 전에는 죽어가는 시화호를 고발하는 주제였지요
오늘은 살리자는 주제이구요....그리고 살아나기 시작하는 희망을 부여 한 겁니다...^^
사실 이날 가서도 그런 모습 보였구요

저 작은 생물...아마도 그렇게 보았답니다
모래위 조그만 바지락 조개 안에 고인 물에 ..그 작은 물에도 생태를 지키며 생물은 살아 있었다는 걸 보구는
정말 신기하였었습니다..
너무 작은 생물이라서 육안으로는 더욱 알아보기 힘든 생물이였구요...저리 확대 해서 보구서야 새우가 아닐까 하는 짐작이였습니다..
모래 위에 위태 해 보이던...그 작은 보금자리...
촬영 후
물에 넣어 주었답니다...^^

술 요 ...??
저 그렇게 술 많이 안마셔요.... ^^??
가끔 마시지요..조금만...^^;;

다인님
좋은 시간 되고 계시지요
늘상 행복하세요..^^
2004-02-17
11:16:21

나날이 변해가는 독도쇠님의 사진을 보고있습니다.
엄지님과 비교평가에 약발이 받았나요?.....ㅋㅋㅋ

일주일전의 아름다운 시화호에서 이제 해빙이 되며
시화호의 살아숨쉬는 숨소리를 느끼게 합니다.
사진만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살려 사진의 영역을
역사의 기록의 산실로, 아방가르드의 예술적 가치로.
시대의 통념과 절연을 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사진으로의 전환을 봅니다.

이제 점점 나의 설자리가없어지는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 봅니다.
나도 먹고살아야 하는데, 영역이 자꾸 침범당하니......
한귀퉁이 쪽방이라도 떼어 주셔야 할듯 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004-02-17
11:57:14

크~~~~
꿈보다 해몽이라구....
아트키스님의 답글에 뿅 가게 만드시네요...^^
약발은 이곳 저곳서....두루두루 받지요...모...ㅡ,.ㅡ

설 자리라....
시상에
워찌...
분명히 아트키스님이 서 계신 자리와
제가 선 자리는
분명히 다른디....어찌 그리 말씀을...^^
낭중에
그리로 기어 올라가게 되면
쬐금 한귀퉁이 남겨 두셨다가
바둥바둥 되는거 끌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ㅎㅎ ^^;;

흐리더니
날이 좋아 지네요....
아트키스님께서도 좋은 날 디시기 바랍니다...^^
2004-02-17
12:41:34

환경지킴이! 아트키스님과 독도쇠님
두분이 함께하는 촬영여행 너무 보기 좋습니다.
발만 나온 작품들도 상당히 인상적이고
나비처럼 뛰노는 따님이 천진난만하군요.
우리 아이들한테 좀 더 나아진 땅을 물려주는것이 우리의 임무겠지요?
삽입곡이 아주 재밌습니다.
좋은 한주 되십시요.
2004-02-17
13:54:14

았...제 딸 아닙니다..^^
그곳에 놀러온 아이들 중 한명이였는데...
혹시나 하는 좋은 예감에 가까이 가서 조준하고 기다렸었지요.
저리 신나는 표정 한번 하더군요...왠 떡 하구 담았지요..^^;;

삽입곡은
제 딸 여름이가 6살인가 7살인가.. 부른 노래를 이렇게 디지탈 녹음 하였다가....^^
제가 이 아이가 부르는 네잎클로바를 좋아해서 자주 불러주었거든요
그랬더니 아예 녹음하여 주더군요....^^

그래요
이런 딸 아들 들에게
좋은 환경을 물려줘야 할탠디....

풍아님께서도 좋은 한 주 되시구요..^^;;
2004-02-17
14:04:43
Chris
독도쇠님,,,
어쩜, 이리도 이쁜 딸아이를 두셨데요.!!!!
너무 이쁘네요.
이슬먹고 피어난 네잎 크로버..
저 이 노래 너무 사랑스럽고 예뻐 따라하고 있어요.ㅎㅎㅎ
행운의 크로버 처럼,
독도쇠님의 넘치는, 그리고 깊으신 그 사랑, 자연을 향한 사랑, 사람을 사랑하는 깊은 마음,
아이들의 미래를 희망으로 체우시려 노력하시는 그 모습,
감동에 가깝습니다.
시화호,
네, 눈에 잘 띄지는 않겠지만 분명히 생명의 기운으로 꿈틀거리고 있음을 느낄 수 있읍니다.
여름이, 여름에 태어나서.. ㅎㅎ 증말 예뻐요.
2004-02-17
16:43:57

[삭제]

^^
정말 이쁘답니다..
커가면서 점점 더 이쁘게만 커가는 딸아이를 보면 참 마음이 흐믓 하지요...^^;;
지금은 중하교 다니거든요
여름에도 출생은 하였지만...옛 우리 순수언어로 열매라는 뜻이기도 합니다...그래서...^^

^^
Chris님께서 저를 너무 과대 평가 하시는 것 같아서 부끄럽습니다...그냥 평범한 생활인 뿐 인걸요

시화...오랜 세월을 필요로 할겁니다...아마도...
그러나 그러고도 완적 복구란 있을 수 없겠지요
또 다른 형태로 균형을 잡아 생태계를 이루겠지요
하지만 그 투자는 아마도 얻으려 투자 하였던 수천배가 들어 갈겁니다
방조재는 허물어 버릴수 없으니...그곳에 조력 발전소를 설치 한다 합니다....시화호...그냥 바다가 되는 거지요

그런데
이러한 시화호의 뼈아푼 경험에도 불구하고
새만금에서 같은 파괴를 벌이고 있는 걸 보면
소 잃고 외양간도 고칠줄 모르는 것이 현대인 아닌가 생각 합니다...

Chris님
그래도 방향을 전환하기도 하니...미래는 낙관으로 봐야 하겠지요

좋은 하루 되셨나요
남은 시간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04-02-17
17:34:12
Chris
얼마전, 한국TV프로에서 시화호에 서식하고 있는 야생동물들을 본 적이 있지요.
솔직히, 전 시화호가 어떤곳인지도 모르고 있었지만,
그 황무지와 같은 그 곳에서도 야생동물들이 살아가고 있는 흔적들이,
척박한 그 곳에도 생명이 깃들어 살아가고 있다는,
그 사실이 정말 가슴 따뜻했었거든요.
먼 곳에서 바라보는 내 나라, 때론 한숨 나게 가슴아프다가도,,
님들 같은 마음들을 대할때면,,
가슴 꽉 차게 기뻐지는거 아시나요..
2004-02-17
18:00:52

[삭제]

^^....

가슴 꽉 차시면.....그 기쁨 나누시니
그걸로 감사드립니다...^^
2004-02-17
21:54:23
동자승
한 마디로 감동적입니다.
전 사진엔 전혀 문외한입니다.(부산 광안리 해변이 보이는 고층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근데 독도쇠의 사진에 살아있는 혼이....
스물스물 솜에 잉크가 배이듯이
제 가슴에 배입니다.

잘 보고....많이 느끼고...물러갑니다.....
고맙습니다
2004-02-17
22:19:15

[삭제]

동자승님
이렇게 찾아오시고 너무 과분하게 좋은 글 달아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광안리 해변....참 좋은 곳에거 기거를 하십니다...^^
부산에 내려 갈일 있으면 사진 담기 멋진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 하여 봅니다...^^??

솜에 잉크......멋진 표현에....
그리 생각하여 주신다니..저 역시 사진을 하는 보람이 있음을 느낌니다...^^

오늘 밤도
편안한 꿈길 되시구요
언제나 행복한 날 되세요...^^
2004-02-17
23:03:10

다시 찾은 시화호군요...
함께 하지못한 아쉬움이 밀물처럼 밀려옵니다..솨~악~철썩썩..^^
따님 목소리로 뿜뿌도 하시고..
참 오전에 네이버 갤러리보니 전번주 사진 역시 상위 입상 했더군요..
축하드립니다.. (상금으로 한번 쏘세요..^^ 누구처럼 입딱~씻기..없기 ㅋㅋ)
봄이 성큼성큼 다가옵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2004-02-17
23:19:56

이궁...소문 내시면....챙피하옵니다...ㅡ.ㅡ
누구처럼 일등 수도 없이 혔으면 몰라도...겨우 등수내에 오른걸요..
상금도 쬐금밖에 안되요...상금이라 할 수 없을 정도로..그냥 위로금...

좋아요...까짓꺼...기분이당
담에 오시면 컵라면 쏘지요....그것두 왕 뚜껑으로...ㅎㅎ ^^
2004-02-17
23:30:49

아니~이럴수가 네이버에서 상위에 입상했음시롱 입딱닥을려 햇나보네요.
에이 그러면 않되지요. 의절이당, 의절......
2004-02-17
23:59:43
황여사
먼저 축하드립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뭔가를 느끼게하는 그런 모습을 담으셨네요..
마음을 침잠시킵니다.
나중에는 희망이 보이는 시화호의 모습을 담아주시면 ....
여름이의 노래소리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천진한 목소리의 아이처럼 자연도 그런 천진한 순수한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래봅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2004-02-18
00:33:27

[삭제]

이궁,,,소문 다 났네요....ㅡ.ㅡ??
아트키스님
대단한 것두 아닙니다..아주 작은 건디....

황여사님
감사드립니다...ㅎㅎ 새 보급자리는 원재 구경 시켜주실건지요
옆지기가 그리 부실 헙니까...^^

그런데...이번 주제는 희망을 보여 주는 건데....미흡 하였나요...
아주 작은 희망의 시작..가능성...
요....아래 "절망의 땅에도 봄은 오건만"
요 주제가 시화호의 절망적인 모습이 주제였던 거구요...~.*

오늘도 날이 좋아 보이네요
생활 전선에서 가정을 지켜 나가시는 황여사님의 건투를 빕니다...^^
건강 하시구요
2004-02-18
08:56:27
wheel
새우의 인기척에 희망을...
날로 발전하시는 심안에 박수를 보냅니다.
얼른 따따시한 봄이 왔으면.......
2004-02-18
12:07:45

[삭제]
wolf
안녕하세요...
독도쇠님의 정성스레 담아오신 시화호 사진을 보니 다소 흥분되는군요...
하지만.....
시화호를 위하여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제가 한심스럽군요....
하지만 시화호 문제가 한쪽에만 치우치지 않게 기원을 합니다...

좋은 사진 담아오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2004-02-18
12:58:38

[삭제]

독도쇠님 감축드립니다.
이 '네잎 크로버'라는 노래가 따님이 직접 부른 노래였다구요?
허! 요즘 한창 전화벨소리로 많이들 다운로드하는 그 어린아이의 노래인줄 알았답니다.
노래도 잘하고 목소리도 아주 귀엽군요. 아주 똘똘하겠어요.
2004-02-18
14:49:48

사진은 더 말하여 무엇하겠습니까
따님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주셨네요^^
네이버에서 입상을 하셨다구요......................
어느 분 이라고는 말씀 안드리것는디유
두 분이 만나서 전국구 잔치 한번 열어야 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네이버에 놀러가야 되겠습니다
2004-02-18
19:09:02

잊은게 있어서 다시 왔습니다
상을 타고 상금을 타셨으면
소문을 내야 되는데 입 다물고 계시니
제가 소문 내려 갑니다^^*ㅎㅎ
식구가 많으니 비싼것 말고
탁배기 사가지고 오십시요
2004-02-18
19:16:12

우리 교주님께서 어찌 은근한 야행차림으로 순시를 돌고 가십니까...^^
얼마 남지 않은 걸로 압니다..따사한 봄날..^^;;

wolf님
반갑습니다...^^
그냥 할 수 있는 주위 부터 실행 하시는 것이 올은 줄 압니다
쉬운 것 부터...
그리고 계속적으로 관심 부탁 드리구요...이곳에..^^??

풍아님...
지금은 중학생이 되었습니다..어렸을적에 부른 노래 인데..세월이 참 빠르네요..^^
예상 하셨듯이 이쁘고 똑똑 하답니다...ㅎㅎ 이것도 팔불출 이네요^^??
감축까지....부끄럽습니다..너무 작은 일입니다...

연화님...
탁배기는 또 무었이랍니까...^^
막걸리를 말씀 하시는 건지요...
소문 내신다구요...에궁 이제 다 퍼졌겠네요...^^;;
전국구 잔치라....구미 당기시는 분들도 많으시겠네요...^^

잠시 바쁜일이 있어 집 비운 사이
많은 동민님들이 다녀 가셨네요..^^
모두들 좋은 하루 되셨나요...남은 시간도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2004-02-18
20:16:45

우선 축하드립니다^^
네이버서 상타셧다니....
글구 감동 왕창먹고 갑니다^^*
2004-02-18
23:50:13

^^
해밀님
감사합니다...
잘 지내시고 계시죠
날이 참 좋습니다
좋은 사진 하고 계시지요..^^
2004-02-19
08:16:41
이세원
놀랍습니다. 이런 대 서사시를 만드셨을 줄을...
옆에서 함께하면서도 전혀 눈치를 채지 못했으니...
높은 내공으로 자연과 전음입밀의 기술을 펼치시니...
저도 내공수련에 전념하렵니다.
2004-02-19
09:27:31

[삭제]

에구 세원님....너무 과분한 말씀 이십니다..
그냥 마음 가는 데로 담아 두었다가..다듬을 뿐 인걸요..

그 내공이란거이..있긴 한건지요....도대체가...사진은 너무 멀기만 합니다

요즘 제가 바빠서 일 한참만에 집안을 들여다 보네요..^^??

좋은 시간 되시구요
내공 증진의 공부길...열심히 하시길..^^
2004-02-19
21:53:17
첫누니
건강한 갯벌에서 싱싱한 조개와 홍합을 캐내어 씨언~하게 끓여먹고서
새신을 신고 폴짝~ 뛰어보고 싶어요, 오늘처럼 바람이 따뜻한 날...
네잎클로버 노래 주인공이 독도쇠님 따님이시라구요?
목소리 넘넘 귀여워여, 노래도 좋구..
컬러링 같네여^^
행운의 봄 맞으셔요~~~~~~~
-새수니
2004-02-20
17:57:27

[삭제]

^^...
첫누니님의 방문을 이제서야 마중 합니다...쪼금 바쁘다는 핑계로....
건강한 갯벌...
그 많기만 하던 그러 곳이 점 점 사라져 가면...
정말 일부러 찾아 다녀야 될 날도 올것 만 같네요

노랫소리...참 좋지요...^^
이번에 히트 쳤네요..^^??

첫누님께서두....행운의 봄 맞으시구요...^^
2004-02-21
00:01:41
짱이
독도쇠님.....
아름다움 뒤에는 왜 꼭 슬픔 한 자락
묻어있나.....요?
곱게 반짝이는 금빛하늘가로 왠지모를 슬픔 한 자락 스치는데.....
여름이의 이쁜 목소리에도 난 왜 맘이 찡~ 할까...요?

봄이지요?
고운.....
2004-02-23
23:11:01

[삭제]

^^;;
슬픔 한자락.....
짱이님 맘도 그렇구
제 맘도...


한 구석에는
쓸쓸함이....아마도 나이 탓 이거늘...생각 한답니다
사진의 맛에 더 깊이 빠져 가면서두...더 그렇게 되네요...항상 외로움과 쓸쓸함이 남아..

봄...봄은 맞습니다
온통 새 눈들이 요동을 치는 걸 보면....^^
여성의 계절인 봄이 오니...더욱 활동 잦아질 짱이님 ....좋은 작품 많이 집필하시길 빕니다..^^
2004-02-24
19:20:59

아이 뛰는 모습이 참 아름다워요
사진이야 다 좋은데 ..특히 살아있는 사진같아서

오랫만에 와서 꼬리글 읽는것도 참 재미있습니다.
좋은 저녁 되시와요 ()
2004-02-27
21:35:02

혜향님께서도
좋은 밤 되시구요...^^
2004-02-27
23: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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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8 한강
 한강의 꿈 ... 여덜  4
숱한 홀씨 멀리 날 땅 준비된 곳 한강...!! 서울 한강변 남쪽 ... 반포 가는 길에 EF 17-40 4L Canon D60 ...
2006-05-23 4638
667 풍경
 즐거운 아이들  2
눈 내린 후 눈썰매를 타는 아이들의 신명은 추위를 녹이고도 남습니다..^^ 저도 저런 시...
2005-12-14 4566
666
 세찬 빗속에서도 피는 꽃  23
F11 누르시는 거 아시죠?? ^^ EF 70-200 2.8L Canon D60 " 경기 광릉 _ 봉선사백련 " ...
2004-07-18 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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