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쇠의 사진 세계 헤더 화일

      


제목: 10월의 빛을 찾아서...
분류: 서울
이름: * http://www.dica.org


등록일: 2003-10-31 22:03
조회수: 3671




좋은 감상을 위하여 F11을 누르시는 것 알지요..^^













EF70-200 2.8L
Canon D60

" 강동 둔촌동 "







이제 정말 오늘 밤이 가면

가을이 가는 군요

이용의 노래처럼...

잊혀진 계절이 되겠지요...적어도 내년 까지는

그래서 이렇게 잊지 말자고 10월의 빛을 찾아 담아 보았습니다.

아름다운 10월의 빛....






이용 ......[ 잊혀진 계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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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
정신없이 보낸던 말일의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멋진 구도속의 강렬한 빛이 참 멋집니다..
이용의 음악과 어울러져 더욱 빛나고 있네요..
가을이 오는구나 싶더니 벌써 겨울이 오는군요..

자~~
떠납시다 가을여행...^^
내일부터 월요일까정...
서쪽에서 동쪽까지...모조를 훝고...
그럼 화요일에 뵙겠습니다.^^
2003-10-31
22:41:03

[삭제]

았...울타리님께선 가을 여행을..^^
열심히 일 한 당신 떠나라.....크~~~ 멋집니다...울타리님..^^;;
월요일까정....
아주 작심을 하고 떠나시는 군요...
좋은 여행되시구요
가을의 끝자락
푹~ 즐기시구요
멋진 작품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2003-11-01
09:10:35
작은새
상처 받은 삶이 더 깊어진다더니 상처 난 나뭇잎은 눈부시네요.
참 아름답습니다!
2003-11-01
09:14:48

[삭제]

^^...
작은새님꼐서...아침 일찍 방문하셨군요...
언제나
사람이든 자연이든...
황혼은 또다른 아름다움이 있지요
잘 만 살펴보면....가을의 끝자락을 찾다가...이 낙엽을 만나고...연이 되어 이리 제 사진이 되어 주었네요..^^
상처를 극복할때
그 상처는 아름답게 또는 삶의 밑거름이 되어 빛나는...^^

작은새님...
가을의 끝자락
만끽하는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2003-11-01
09:23:22

처음으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요즘들어 사진만 보면 가슴이 요동치는지.. 답답한맘을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거 같아서..
사진속의 나뭇잎끝에 붉게물든 모습이 왜 저는 눈가에 맺힌 눈물과 연결을 짓게 되는건지..;
가을도 이제 떠나가는데... 작은새님께서는 여행을 가신다니.. 정말 가을의 끝을 한껏 느끼실수 있겠네요..
저는 다음주에 동해를 찾아..^^ 저는 겨울의 시작을 느껴보고픈 기대감에 떠나는거라고나 할까요? 훗~
독도쇠님~ 자주 들러서 글남기겠 습니다~ 아름다운 사진 감사 합니다^^*
2003-11-01
10:14:17

^^...
답답한 맘 풀어 드릴수 있다는 것이...
사진을 담는 저로서도 기쁘군요...기쁨을 드릴수 있다는 것이..^^??
다음주에 동해....
저도 가족들과 떠날 예정인데요....같은 동해를 보게 되겠군요..^.^
아마도 가을의 흔적을 찾을것 같은 예감입니다..^^;;

이렇게 자주 들러주시고 글 남겨 주시겠다는..말씀이 제일 반갑습니다..
멋진 주말 되세요..^^
2003-11-01
10:38:07

시월의 마지막 빛... 강렬합니다.
이렇게 또 자신을 태우며 겨울로 들어서는군요.
아쉬운 마음하나 남기고...
올 겨울은 왠지... 기대가 되는 설레움이 있네요.
첫눈도 기다려지는 것이...^^

울타리님, 좋은여행 되세요.
멋진사진 기다리겠습니다.^^
2003-11-01
21:11:11

좀전에 안면도에서 상경했습니다..
일요일 후배 결혼식이 있다는군요^^;
월요일에 다시 짐꾸러 강원도로 가야할것 같습니다....

요즘 햇살이 너무 좋습니다...
동민들 가슴에도 따뜻하고 밝은 햇살이 깃들이 기운합니다...^^
2003-11-02
02:10:49

^^...
동민님들...
휴일 잘 보내셨나요...
울타리님께선 벌써 올라오셨다가 또 떠나신다구요
참 부지런 하십니다...^^

겨울의 설래임이라....
손꼽고 계실 횔러브님이 꼭 아이...ㅎㅎ ^.^??

울타리님
멋진 작품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동해안 한바퀴...^.^??

남은 휴일 편안한 시간 되세요..^^
2003-11-02
22:32:29

시월은 지나갔지만 아쉽지만은 않네요
십일월엔 십일월의 아름다움이 있고 정취가 있으니..^^
빨갛고 노오란 단풍은 이미 말라버리고 없어도
바람결에 한번씩 흔들릴때마다
우수수~ 머리위로 쏱아져 내리는 낙엽들이
마치 커다란 눈발이 날리는것처럼? 늦가을의 또다른 정취를 느껴게하더군요^^

십일월은 늦가을과 초겨울이 교차하는 시기..
낙엽을 밟으며...
십일월을 맞았습니다
유명산 다녀왔지요^^
늦가을을 조금 더 느껴보고싶어
이번주엔 내장산엘 가려고해요^^

휴일들 잘보내셨는지...^^
어느곳을 둘러보든 모두가 아름다운 풍경들이죠 요즘은..?
늘 좋은날들 되세요^^;
2003-11-02
23:49:41

오늘 출근하는데
정말 장관이더군요...
출근만 아니였다면 되돌아가 카메라를 챙기고 싶은...그런...
우리 아파트 단지에는 은행나무가 무성한데
하늘에 온통 노랑빛으로 가득 날리더군요..
아름답더만요...

하느리님
그것이 11월의 멋 이겠지요

유명산에 이어 내장산....
가을을 마음껏 즐기시고 계시군요..^^
그래요 많이많이 느끼시고 생활의 충전도 되고...
좋은 사진도 많이 담고....^^;;
이렇게 아름다운 주 시작 되세요...하느리님...^^
2003-11-03
08:50:42

햇살이 따가운 11월에
시월의 빛을 바라봅니다
정말 독도쇠님 말씀처럼
저희아파트도 온통 노란은행잎이 춤을 추고 있답니다
경비아저씨의 빗자루 소리가 지금도 들리네요^^*

며칠 바쁘게 지냈더니 11월 이네요
이러다 어느날은 또 애고~~12월 이네요
새해 네요..이러게 생겼습니다^^*
동민님들 모두 행복한 11월 되세요
2003-11-03
13:55:04

^^..
저는 낙엽 쓸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바람에 날리는 낙엽도 멋지구 차가 지나갈때 날리는 낙엽도 멋지구.....
11월은 그렇게 떨어진 낙엽에 멋이 있는 계절이 아닌가 생각 듭니다...^^

이제 시작이네요...떨어진 낙엽에....사연들...
멋진 사연 만들어 가세요...연화님...^^
우리 동민님들도요..^^;;
2003-11-03
16:46:08

떨어진 낙엽 담으실 생각에...
멋~진 울 독도쇠님! 신-났- 다~~~ ^--^
2003-11-03
20:12:33

정말 멋진 사진이로군요.......대단한 솜씨입니다
2003-11-04
00:09:41

경사낫네 경사낫네...^^
요즘 왜케 립이 많은 거야요....ㅡ.ㅡ
맨날 꼴찌네...쩝 ㅋㅋ
아쉬운 시월 보내고 11월 낙엽생각으로 맞이하셨다구요?
흠....가는 가을 좋은모습 꼭 담아주세용~~~
2003-11-04
01:28:53

^^....
휠러브님...그거이 맘만 급하네요...아침에 창밖만 보면....

^.^..양현주님...드디어 답글에....부끄럽습니다...아직 많이 부족하답니다
동민님들이 요리 용기 주시는 덕에 쭈욱 ~~....

한국남자님
다...한국남자님 덕이지요 모....^^;;

오늘도 하늘이 파랗기만 하네요...좀 쌀쌀해져서 그렇지...
좋은 가을날 입니다...
언재나 행복하고 멋진 날 디세요...동민님들...^^
2003-11-04
08:37:51
짱이
성이여~
계절이여~
상처없는 영혼이 어디있으랴.....

갑자기 이 싯구가 생각나네요.
가을의 끝자락에 메달린 영혼처럼
벌레먹은 나뭇잎이 상처입은 사람들처럼 여겨져
내 가슴이 싸아하네요.
2003-11-04
09:44:43

[삭제]

상처입은 영혼들....
짱이님께서 따스하게 감싸 주시면 ....^^
저 상처속에는 다시 태어날 희망두...
그러기에 상처마져 아름다운...훈장...


짱이님
늘 열정적인 가슴으로
이곳을 밝혀 주실꺼지요...^^??
2003-11-04
10:15:12
다인
낙엽의 아름다운 마지막길을 이쁘게 찍으셨네요^^
어!! 시마을 양현주시인님도 오셨네요.
고맙습니다.꾸~벅
요즘엔 독도쇠님께서 많이 바쁘셔서 시도못올리는데...
내년에는 양현주시인님과도 많이 가까운사이게되기를 빌어봅니다.
벌서 11월입니다.
하루~하루~~벌거벗은 나무가지의 모습을 보면서
가을의 쓸쓸함을 뼈저리게 느낀답니다.
어여~~첫눈이 와야하는데....
연화님 사랑해요^^
2003-11-04
11:34:16

[삭제]

ㅎㅎㅎ...
다인님...
빨랑 짝지가 옆꾸리에 배치해야...그 허전함이..^^
그래도 다인님을 사랑하는 많은 팬들이 있지않나요..^^;;
양현주님은...
옛날 다인님이 그러셨듯이
제 사진을 시마을의 이미지방에 퍼 올리셔서 제 홈이 다운되게 하신....
그래서 추적중에 알게 된 시인이십니다..^^??
시마을서..활동하시는
그래 다인님도 아시겠구나 짐작은 하였지요
역시 다인님이 알아보시는 구먼요..^.^

그래요 11월입니다....
턱에 왔네요...올해두...가을두...
얼마 안남은 가을이지만..
벌써 하얀 눈을 기다리시다니...첫눈...많이 와야 되는데..
^^
멋진 날 되고 있지요..다인님..^^;;
2003-11-04
11: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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