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쇠의 사진 세계 헤더 화일

      


제목: 출출 하신가요 ?
분류: 행사/기타
이름: * http://www.dica.org


등록일: 2004-03-21 20:32
조회수: 3699





좋은 감상을 위해서 F11을 누르세요...^^






김치찌개...입니다...한참 맛을 돋구고 있습니다..^^







능숙하게 요리에 열중이신 월래님.








참 요리하는 분과 옆에서 거드는 분이 ... 꼭 부부 같다는 착각...ㅋㅋ 월래님 죄송..^.^??







요리사의 본 자세를 보여 주신다는 ..월래님의 손 위치...^^;;







삼 형제가 코를 자극하는 순간......







그릴에서는 훈제 구이가 무르익어 가고 있었습니다.


EF 17-40 4L
Canon D60

" 경기 용인 월래님 별장 - PlayFoto 모임 "





멋진 시작과
좋은 만남
유익한 대화

거기에 첨부된 쐬주와 위에 소개된 월래님 정성 가득한 요리....

그날에 밤을 지새게 한 요인인것 같습니다....^^









  -목록보기  

새벽에 일어나서..
배가 꼬로록 거리는데...
식욕이 확 살아남는군요..
전 김치찌게에 돼지 목살을 넣어 먹습니다..^^

산에 가는 날에는 아침에 김치볶음밥..산에서는 김치김밥..저녁에 집에와서 김치찌게..^^;
역시 대한민국 최고의 음식 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예전에 옥정호 낚시 다닐때 먹던..
옥정호 이장님택
김치찌게가 무지 생각 나는군요..
2004-03-22
06:16:20

^^
목살.....조~오~지요..

아침에 산에 저녁에....에고 좋으시겠습니다..^^;;
울타리님의 기행을 보면
역시 정이 담긴 푸짐한 먹거리에 맨날 침만 넘겼었는데..
오늘은 지가 넘기게 하였네요...ㅎㅎ

잘 지내시고 계시지요?
멋진 한 주 시작 되세요...^^;;
2004-03-22
10:26:16

와 고기 맛있겠다~~~~ ^^*.....김치 찌개는 매울거 같네요......
저거이 몇끼에 드실건데 저리 많나요..
허긴 장정이 모이면 모자랄지도 모르겠군요.....

하하.....
즐거운 시간이셨네요
좋았겠습니다..

오늘도 그 기분 계속 유지 하소서 ^^*
2004-03-22
11:00:59

^^
한 20여명 넘나 봅니다..^^;;
맛나게 많이도 마시고 먹고 대화도 나누고....^^??

그 기분....
다음날...밤 샌 대가로 무지 피곤 하였었답니다 ㅡ.ㅡ??
일욜날까지 그 후유증으로 낮잠 많이 잤는걸요..ㅎㅎ ^^??

하지만 즐거운 시간 이였습니다.
혜향님께서도..늘 좋은 시간 되고 계시지요?? ^^
2004-03-22
11:19:21
짱이
부럽당~~ ^^*
쥔님처럼 이리 바람처럼 구름처럼 살 수 있다면....
언제 조리 멋진 모임있다면, 짱이두 불러주세요.
짱이 한 요리 하걸랑요, 참말....

봄이 무르익는 새 주
행복한 월욜되십시요 ^^*
2004-03-22
11:23:43

[삭제]

^^
부럽죵....
사진가들이 모였던 자리라서요..조 모임에 든...^^;;

날은 자꾸 가고...모이자 하는 ....원제일른지요..^^??

맞아요
봄이 얼른 획 지나가까봐
조바심이 생기는...주 이겠네요
짱이님께서도
행복한 한 주 시작 되세요.... ^.~
2004-03-22
11:46:28
와인
으읔....배고프당..쩝쩝~
2004-03-22
11:56:42

[삭제]

김치찌개가 아니라 떡볶기인줄 알았습니다 ^^
월래님은 월래 요리가 주특기이신듯... 군침 돕니다.
오늘 아침도 못 먹고 출근했는데... 에고 허기져라.
맨 아래는 고추장양념 바른 돼지 목살 훈제인가 봅니다.
무지 맛있었겠당!!! 크~
2004-03-22
12:06:44

와인님께서..첨 오셨는데
음식을 제때 차려 놓았군요...손님 대접...부실 하지 않았나 모르겠습니다..^^


풍아님...^^
떡가래도 몇개 들어 있었습니다...ㅎㅎ
참 멋진 분 이시지요...
아참...권영일 선생님이 홈을 닫는 통에...NNP 식구들이 다시 뭉치기 위해 홈을 하나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활동을 위하여 모였던 거랍니다.
즐겨찾기에 고쳐서 올려 놓았구요...이번 모임은 회원들 자율로 운영하며 자유로운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저날
최고 고참이였는데...일찍부터 모임을 위하여 저리 손수 요리하고 준비를 해 주시더군요
솜씨도 좋아서..무지 맛있게 해 치웠었답니다...^^
저거 먹으면서 풍아님 생각도 하였었지요...용인이라서..^^;; 담엔 꼭 연락 드리겠습니다...^^
2004-03-22
22:27:50
Chris
왁자하게 즐거웠을 님들의 웃음소리가, 찐~한 찌게 냄새와 함께 폴~폴~~~
우~와~ 저 찌게 눈물나게 매워보이네요. ^^*
쫀득한 떡하나 집어먹고 갑니다.
근데, 어찌이리 맵데요...
물 마시러.. 휘~릭~~
2004-03-23
01:38:00

[삭제]

훈제구이에 소주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
그리고 시간...................

멋지게 살아가는 분들을 들여다보았습니다^^*

감기가 약간 걸려서 무기력증이 오는데
김치찌게와 소주 남은것 없나요?
먹으면 나을것 같은데.....^^*
2004-03-24
10:11:07

^^
Chris님께서 진작에 다녀 가신걸..미쳐 배웅이 늦었네요
요즘 정신을 어디다 두고 다니는지요...^^??
이제 좀 매운건 가셨나요...ㅎㅎ ^^
남자들이 모인 모임이고 안주 이다 보니..저리 매운 요리가 되었나 봅니다
담엔 좀 덜 매운걸로 주문 하겠습니다...Chris님을 위해서요..^^

연화님
참 좋은 시간이기에...밤을 하얗게 ...^^??
감기요??
이런
환절기에...조심 하셔야지요.....어쩌나요
남은건 저 위 사진으로 있는 걸요...ㅎㅎ ^^
얼렁 감기 때어 버리고...활기찬 하루 되세요...^^;;
2004-03-24
10:23:44

근디 NNP는 왜 문들 닫았대요?
참 좋은 곳이었는데...
2004-03-24
18:20:05

^^...
플레이포토로
다시 모였답니다...추천사이트에 보시면
바꾸어 놓았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드리겠습니다..
2004-03-24
18:27:34

커~ 냄새!!! ^^
요즘 제가 이 사진땀에 살이쪄서 무척 힘들어한다는 설이 있습니다.
모든 감각을 자극하는군요.
원래님의 표정과 가위질에서 장인정신을 느낍니다.ㅎㅎ
근디... 젤 중요한 그거이 없군요.
냅다 달려 한되 받아올까요?? ^^
돈은 풍아님께서...^^
2004-03-24
21:25:10

횔러브님...살 찌셨나요???
어휴 그럼 담부턴 꼭 계단 없는 식당으로 잡기...ㅋㅋ ^^??

교주님..
저날
월래님께서 기가 막힌 술잔을 내 놓았다는 거 아닙니까....
옆구리 구멍 뚤린 잔....
엄지 손가락으로 막고 쐬주 받아야 한다는...그리고 잔에서 손을 땔수 없기에
바로 마시고 옆으로 돌릴 수 밖에 없는
그 잔에 초장에 맛이 갔다는거 아닙니까...ㅡ.ㅡ??

장인정신...
정말 대단 하셨지요
20명이 훨씬 넘는 식구들의 먹거리를 다 차려 내어 놓으셨으니....^^
2004-03-24
22:12:13
Chris
어!!!
휠러브님 다녀가셨네요.
어찌 이리도 오랜만이신지.
혹여, 어디 몸이라도 편찮으신지,
걱정했었드랬는데, 살이 찌셨다니 저의 괜한 기우였네요. ^.^*
나릿물님께서도 안녕하시죠.
전, 두분이서 잠수함이라도 얻어타시고, 어디 멀리 가신줄 알았습니다. ㅎㅎ
따스한 봄볕으로 행복한 날들입니다.
이리 나드리 하신거 뵈니, 너무 반가와 인사드리고 갑니다.
편안하세요~~~
2004-03-25
06:21:22

[삭제]

괜히 그냥 게으름만...^^
Chris님께서도 편안하시는군요.
늘 감사함을 느낍니다.
독도쇠님!
그 옆구리 터진 잔으로 한잔 하고 싶네요.^^
2004-03-25
07:38:59

ㅎㅎㅎ...
옆구리에 바람 계속 불어 넣었더니..못견디고 떠 오르시더군요..^^

옆구리 터진 잔요??
그거이 죽은인디....ㅡ,.ㅡ
2004-03-25
21: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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