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쇠의 사진 세계 헤더 화일

      


제목: 바다 그리고 그리움 ... 셋
분류: 시화
이름: * http://www.dica.org


등록일: 2005-07-09 00:02
조회수: 3680















그냥...
하늘과 친구일때
바다가 찾을때
완행 열차
창 밖으로 바라 보고 싶다...!!

짠 소금 꾹 묻은
찐 계란 한 입 물면
더 좋겠지...!!




EF17-40 4L
Canon D60

강원도 정동진 가던 중 .... 동해의 어느 해안



배경음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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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보아도 시원섭섭한 동해 바다.
기차를 타고 바라보는 시원합도 함께 느껴 봅니다.

빨간 등대는 하늘과 친구 이고 싶어하는 독도쇠님
마음을 방해 하지나 않을 련지.........
2005-07-09
11:22:23

시원 섭섭??
그렇군요...그런거이..그런거였군요..ㅎㅎ

바다 바로 옆에 기차길...무었인가를...뿅하고 신호가 와....가드레일에 올라서서 담긴 하였는데...
아직 실력이 부족하지라...그 느낌 다 담지를 못하여서 못내 아쉬웠었습니다.
언제나 느낌 모두 표현 할 수 있는 실력이 될지....ㅡ.ㅡ??

잘 지내고 계시죠??? ^^
2005-07-09
12:18:02
자산
세상에서 가장 편한 옷 걸치고, 완행열차타고, 창밖도 보다가, 오징어도 사먹다가, 사람 구경도 하다가
그러다가 잠이 슬쩍들기도 하다가, 어느새 종점~~~해서 내리시면 혹 여수가 아닐랑가 몰라요.^^*
그러면 제가 나가 반길건데~~~^^* 늘 변함 없는 열정에 탄복 합니다.
장마철 조심 하세요. 건강~~^^*
2005-07-09
17:16:05

[삭제]
artkiss/강인
파랗게 아름답게 다가오는 시원한 바다,
멋지군요.
하지만 쉽게달려가지 못하는 마음을 저 철조망이 내마음을 대신하는듯......
독도쇠님, 언제 함 뵙자구요.
2005-07-10
06:56:25

[삭제]

앗! 키스님 납시었네요.
방가방가^^(<-이젠 고어?)

마눌과 이 열차를 타기로 약속을 했는데...
그 열차를 타고 가다보면 독도쇠님이 찜한
눈부신 바다가 쨍하고 나타나겠죠?^^
2005-07-10
11:34:47

ㅎㅎ...잠시 집 비운 사이 우리 동민님들께서 오랜만에 모여 노니셨군요
쥔장도 없는 집에서..ㅎㅎ..우찌 이것저것 가져다 노니셨는지요..^^??
동민님들이 쥔장 겸..하는 곳이다 보니..^.^??

자산님 ...잘 지내시고 계시지요??
오랜만에 흔적을 남겨 주셨습니다..^^;;
여수...아하..그럼 자산님께서..ㅎㅎ 꼭 한번 여행 가고푼 곳..여수....그림 됩니다..ㅎㅎ ^^??

아트키스님께서도...아니 집 비운 줄 아시나요??
우찌 ...이렇게 온랜만에 ^^;;
철조망이 있다한들 어디는 못달려 가겠습니까...상징적인 표식 이지요..^.^
그리움이 물드는 공간....더 진해져만 갑니다..^.^??

약속...꼭 지키시길 빕니다..풍아님^^;;
모...원낙 착실?? 하시니...어길리야 없겠지만요..^.^
저곳은 차로 가다가..옆에 세워놓고 ...철길과의 미묘한 풍경에 끌려 담긴 하였습니다만...^^;;
좋은..여행...될겁니다..^^

오늘도 비나 내리네요
장마도 막바지이라 하던데....
싱그럽고 멋진 한주 시작되세요..동민님들..^^
2005-07-11
10:15:50

여기와야 방가운분들..본당~ ㅎㅎ
반가워요...모두들...^^
2005-07-12
00:26:34

^^
한국남자님두....오늘부터 맑네요
열심히 일 하시겠습니다...^^;;

힘찬 하루 시작 하셨지요?? ^^
2005-07-12
09:48:15

빨간 등대..
그곁에 앉아 저도 찐계란
소금에 찍어 먹고싶어집니다
2005-07-12
10:35:22

^^
한꺼번에 동민님들 단체로...기차 타심이...^^;;
찐계란도 먹고...ㅎㅎ

오늘 아침 우리 아들이 지 엄마 생일이라고 계란말이 직접 하는 서비스 하였었는디...ㅎㅎ ^^
2005-07-12
11: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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