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쇠의 사진 세계 헤더 화일

      


제목: 사의 찬미 셋
분류: 시화
이름: * http://www.dica.org


등록일: 2008-09-23 00:51
조회수: 3249


















죽음을 춤추는 숱한 무리들의 무희
죽어서 남기는 새 생명들이
그들의 죽음을 기다린다
그리고 그들을 찬양한다
사의 찬미가 가득한 계절.



     ..............구월 가는 밤 독도쇠 끄적거림






SIGMA APO MACRO 180 3.5
- 서산시 수석동 농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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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노래하는 자들의 무희...
마지막 절교로 느껴집니다.......

바우덕이 축제 가입시더.
2008-09-24
01:52:37

바우덕 축제는 원재인디
시끌시끌한 그런 축제 장터에 가면 이 꿀꿀한 기분좀 풀릴려나?
정말 요즘은 미치고 싶은 맘 뿐이야
차라리 돌아버렸으면 좋겠어
2008-09-24
11:14:04

횔러브님도 오시겠지??
아트키스님은 어떨라나??
2008-09-24
11:19:37

난 10/2로 잡았어요.
그전에 연락 한번해보죠. 휠럽님이야 오시겠지.
힘내요..
날도 추워지는데 자꾸 꿀꿀해지면 어쩔려구....-.-
2008-09-24
16:59:15
김상현
건강하시죠?^^*
2008-09-24
17:31:57

2일이라...음
와...토욜날 쉬는 분들은 3일 금욜부터 연휴가 되네요,,,,^.^
2일이믄 목욜이구만요 저녁때 밀리는 건 아니겠지요?? 안성에서 서울로 바로 올라가면 되겠넹
꿀꿀한거이 하루 이틀도 아니니 적은 되겠지

실루엣님 ^^;;
여까지 오시고
반갑습니다
한잔 해야 헐텐디..ㅎㅎ
2008-09-24
19:21:47

내안에 있는 암울이라는 바이러스들을
춤추는 빛들이 모두 잡아먹는 듯합니다.
저도 요즘 미치겠습니다.
그날 멋지게 한번...
2008-09-24
20:40:28

내맘대로 일정 잡습니다.
아침고삼지...오전 안성목장....바우덕이에서 점심..^^
2008-09-25
02:18:54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자니
짚풀에 불을 붙이면
타닥거리며 올라가는 불꽃의 흔적처럼 다가옵니다

독도쇠님.......
돌면 머리 어지럽습니다..참으세요 ^^
그런데 요즘 왜들 그러십니까
울집 세대주도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다. 미치겠다" 는 말을
매일같이 하고 사는데...

아자 아자!!
힘내시고 바우덕이 축제에가셔서
그곳에 다 털어내고 오세요
축제가 언제부터인지 몰라도 저는
이번주에 안성을 다녀와야겠네요
2008-09-25
08:52:10

교주님께선 왜??
하긴....교주님께선 행복해 미치겠다는 말씀 이시겠지요
ㅋㅋ

정신없이 미치는건 그래도 행복 할 것 같은디요??
연화님의 든든한 세대주님께선
참 어려운 현실입니다
내외로 한꺼번에 어려우면 정말 돌아버립니다
^^??

고삼...물안개 만날수 있어야 헐텐디..ㅎㅎ
2일이라...점 찍어 놓겠습니다
2008-09-25
11:22:52
◈silhouette◈
요즘은 너무 바빠서 정신이 없네요.

조만간에 한번 뵙지요..^^*
2008-09-25
14:22:09

^^;;
바쁘니 좋은 일 이네요
그래요 조만간 만나요 ^^
2008-09-25
16:29:23

카매라멘님께서도 참석 하신답니다
고삼 부터..^^
2008-09-27
09:22:15

오전 6시에 고삼에 집결 입니다
요즘 같아서는 물안개 환상일것 같은디
처음 횔러브님 뵐때많큼만이라도..ㅎㅎ ^^
2008-09-30
23:39:01

독도쇠님...
꼭 참석하려고 했었는데... 여러모로 여의치 않네요
아쉽지만 다음에 함께해야 될것 같습니다.
좋은 작품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어 오시길 바랍니다.
카메라맨님께 안부 전해주세요~^^
2008-10-01
19:22:42

헉~@,.@
몹니까
알맹이 빠진 모임이 되겠네요
뭔 일이랍니까
건강이 안좋으신건지요
흐미~
2008-10-01
21:39:36

사의 찬미가 가득한 저 빛을 보고 있자니
칠성님의 댓글이 기다려진다는 ...
2008-10-07
19:08:32

카맨님도 안오셨구
교주님도 안오셨구
그 덕에 지는 엄청난 중죄인이되어 고문과 취조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미오요 ㅠ,.ㅜ
2008-10-08
11:11:24

나를 태워 빛을 내니 촛불도 아닌것이
어찌 하여 자신을 태워 죽음을 찬미한단 말입니까.

인간사 모든 근심도 저리 아름답게 태울수 있다면
한줌의 재가 될지라도 불꽃으로 나 다시 태어나

독도쇠님 횡한 가슴도 훨훨 태울 수 있을 터인데.......^^


한번 뭉쳣단 단 말씀이십니까? 안 뭉쳣다는 말씀이십니까??
2008-10-17
20:58:51

훨훨 태우면...^^;;
몽땅 태워버렸으면..^^

뭉친다고 야그 하시고들
모두 펑크 내셨습니다 ㅡ,.ㅡ
2008-10-17
23: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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