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한국남자님께선..여전 부지런 하십니다...심야 방범 활동....^^
추수 전에 쓴 편지...부치지 못하고 들고 있다가..이제사 우표딱지 붙혀서 보냅니다 ^.^??
아트키스님께서두...
귀신이 다 되었었네요..라고 말씀 드려야 하나요??
아트키스님의 말씀처럼 부처님 손바닥 보듯 꿰차고 계시다고 말씀 드려야 하나요...^^??
그나마
이제라도...편지 보내 드리고 나니...한결 손이 가볍네요..ㅎㅎ
어찌...밖에 나가 계시지 않고 일찍 들어 오신 모양 입니다...벌써 다녀 가셨네요
전 늦게 들어와..정리 중 입니다..^^;;
오늘
모든 동민님들..즐거운 날 되셨지요?
남은 시간두...~.*
2004-11-14 22:08:28
십년전쯤에 송광사 근처에서 민박을 했었지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 집밖을 나오니
물안개가 피어오르고 옅은 안개에 산야가 살짝 보이는데
정말 너무나 아름다워 한참을 동네를 서성였던 기억이납니다
그때의 그 물안개는 여전히 남아있거든요
그때는 여름이고
독도쇠님의 시선은 가을을 보여주지만
여전히 농촌의 풍경은 그리움입니다
잘지내시지요?
저요?
물론 자알 지내고 있답니다^^*
2004-11-16 18:32:12
^^
농촌 풍경의 그리움...
인간에게는 고향이나 그런 걸 떠나서
기본 정서상
자연과 잘 어울려 있는 시골 풍경을 대할 때가
정서적으로 안정이 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