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쇠의 사진 세계 헤더 화일

      


번호 Category C 제목 등록일 조회
456 풍경
 가을 아침이란 맛  8
가장 신선할 때 EF 70-200 2.8L - 서산시 수석동 - ...
2008-11-07 2951
455 시화
 가을이 오는길  4
올 해는 가을이 뜨겁게 오나보다 소 같은 세월을넘겨뜨리면서 까지 밀쳐온다 그 기세에 ...
2008-10-10 3157
454 시화
 사의 찬미 셋  20
죽음을 춤추는 숱한 무리들의 무희 죽어서 남기는 새 생명들이 그들의 죽음을 기다린다 그리고 그들을 찬양한다 사의 찬미가 가득한 계...
2008-09-23 3207
453 시화
 사의 찬미 둘  6
주검은 아름답다 죽어서도 잉태한 꿈을 힘겹게 매달고 있는 그 길들이 아름답다 흉하게 말라 비틀어 질수록 더 아름다운 결실이 남는 더 이쁜...
2008-08-26 3056
452 풍경
 구름 그리고 나  9
...
2008-08-22 3253
451 풍경
 사의 찬미  8
...
2008-08-14 3084
450 시화
 비 퍼붓는 날은  8
[비 퍼붓는 날은] 비 퍼붓는 날은 미치게 사랑하자 이년 저놈 가리지 말고 흡씬 젖어 속곳까지 들어 내자. 사랑만 퍼붓자 본능에 홀딱...
2008-08-04 3030
449 행사/기타
 오늘의 양식  8
오늘 수확한 일용할 양식 조 고추 약 올랐는지 먹고 매워 디지는 줄 알았습니다 청양고추도 아닌 것이 ㅡ,.ㅡ EF 17-40 4L - 서산...
2008-08-02 3303
448
 연꽃의 향연  6
그대의 향기에 취해 그대...
2008-07-15 3309
447 행사/기타
 찍고 놀고  11
...
2008-07-15 3098
446 마크로
 선의 미학  6
생체가 만들어 주는 선이 더 아름다웠다. SIGMA MACRO AF180 3.5 서...
2008-06-27 3093
445 행사/기타
 오늘의 만찬  10
비가 내리는 날 상추 서너포기를 솎았습니다. 이건 상추가 배추단 같네요 ^^;; 다듬고 샘물에 씻어 담으니 이렇게 푸짐헙니다. 오...
2008-06-18 3076
444 마크로
 비 내리는 날  2
아이구 힘들어...!! 비 내리는 날에도 벌이 일...
2008-05-28 3382
443 행사/기타
 오늘 상추를 솎았습니다  8
솎아낸 상추를 이렇게 참기름에 고추장으로 맛나게 비볐습니다 그리고 먹고 졸았습니다 ^.^?? EF 17-40 4L ...
2008-05-23 3409
442 행사/기타
 놀고 찍고  6
찍고 놀고 회먹고 매운탕먹고 쐬주먹고 EF 28-70 2.8L - 서산 ...
2008-05-21 3186
441 시화
 봄바람 나자  2
[ 봄바람 나자 ] 봄바람에 얻어 맞고 바람 나자 배낭 하나인들 맨 몸인들 어떠랴 그 바람 따라 그냥 나서자 누가 기다릴지, 끝이나 있을지 모를 ...
2008-05-14 3304
440 풍경
 야호~  6
젊음은 하늘을 따고 싶을 정도로 좋은 건가보다. EF 70-200 2.8L + EF 2xII 전남 함평 솔...
2008-04-28 3358
439 시화
 짝사랑  2
[ 짝사랑 ] 늘 너는 떠난다 뜨겁게 달군 내 맘은 아랑곳 하지 않고 더 진한 피 토하도록 그리 가슴 휘질러 놓고 잘도 쉽게 떠...
2008-04-19 3437
438
 배꽃과 개나리  4
늘 오던 계절이라고 생각 하였는데 올 해는 개...
2008-04-17 3414
437 풍경
 파란일몰  5
언덕위에 홀로 하루를 마감하는 이 하늘 앞에서 서서 EF 17-40 4L - 서산시 수석동 ...
2008-04-09 3420
436 풍경
 봄빛 수채화  2
눈으로 보지 않아도 되었다 마음으로 그려 넣었으니까 EF 70-...
2008-04-03 3429
435 풍경
 아름다운 봄  11
봄비 살살 내리는 날 아름다운 가족의 행복을 담았습니다. EF 70-200 2.8L - 이천 ...
2008-04-01 3264
434 풍경
 우리 농장  4
제가 살고있는 곳 하늘 좋은 날에 담았습니다. EF 17-40 4L + CPL - 서산 수석동 농장 - ...
2008-03-25 3353
433 마크로
 봄비  9
봄비에 물들어 꽃으로 봄은 피어나는가 보다. SIGMA MACRO AF180 3.5 ...
2008-03-24 3304
432 시화
 밀물  2
밀려들면 떠난다 너울너울 밀려드는 네가 나는 버거워 너에게 나를 뛰워 떠난다 그래 우리 운명은 그것이 숙명 가득 밀...
2008-03-16 3104
-새로고침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 28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Q'Style 
독도쇠의 사진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