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쇠의 사진 세계 헤더 화일

      


제목: 이슬 머금은 처녀...
분류: 시화
이름: * http://www.dica.org


등록일: 2003-10-01 23:03
조회수: 3729















EF 50 1.8  +  EXTENSION TUBE EF25
Canon D60

"경기 광주 [극락사] _ 물봉선 "






밤새 이슬 내린 숲....  헤메이다 내려 왔구나...

내앞에 얼푸러져....얼굴 들어 올리니....

나를 처음 맞닥트린...네모습  

반했다...

너의 모습 세상에 나와 나에게 처음이라

아무도 보지 못한 네 첫 마중이 가슴 저린다

그 모습 고이 간직 한 채로 이렇게 왔으리니....

나  그 순정 깊이 간직 하려한다....


............가을 밤  독도쇠 또 끌적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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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봉선의 전설>
옛날 올림포스 궁전에서 연회를 열고 있을 때 손님으로 참석한 신들에게 대접할 황금 사과가 한개 없어지고 말았다. 심술궂은 신의 장난이었는데 그 날 손님들에게 음식을 나르던 한 여인이 의심을 받아 쫓겨나고 말았다. 그녀는 누명을 벗고자 간곡히 호소했으나 자신의 결백을 밝혀내지 못해 마음 고생을 하다가 슬픈 최후를 맞아 봉숭아가 되고 말았다.


봉숭아는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결백을 증명하려는 듯 씨주머니를 터트려 자신의 속을 뒤집어 보인다. 꽃말 역시 '나를 건드리지 마세요', '속단된 해결'이다.
2003-10-01
23:29:08
jagoro
붉은색 물 봉선 곱게도 담으셨습니다...
집주변에 너무 많아 담아볼 생각도 못했는데...어찌 이리도 예쁘게 담으셨담니까??

글은또 저를 흔들고 있네요.ㅎㅎㅎ 기쁨 가득한 시월 되세요 쇠님.
2003-10-02
00:37:32

[삭제]

어이구...자고로님..
여기까지 오시고....^^??
얼렁얼렁 찾아 뵈야 되는 건데...원낙 심야에 올리다보니..방문이 을 못하고 꿈나라로 접었습니다..^.^??
자고로님의 야생화야....정평이 나 있는 작품들 아니겠습니까...
야생화의 대가께서...이리 이쁘게 봐주니....부끄러울 따름입니다...^^??

흔한 야생화들이...
저마다 아름다움을 갖은듯 합니다...
그것을 끄집어 내는 것이 접사의 묘미이구요..^^
꼭 담고 싶었던 물봉선인데....
현장이 산사에 있어 오르다가 이 자태를 발견하고 한참이나 빠져 들었었습니다...^^;

자고로님께서두
멋진 시월 되시기를 바랍니다..^^
2003-10-02
08:18:47

살포시 이슬을 머금은 처자, 아름답소이다.
근데... 전설은 너무 슬프요~
글에서 나의 전생이 생각나는 것이... 헐~ 헐~
아련한 아픔이 나를 닮은 듯하오.ㅋㅋㅋ

독도쇠님요~ 오늘 날 참 좋소.
행복한 하루 되시오~ ^-^
2003-10-02
08:34:27

^^...
나릿믈님이시라면 또 모를까....워찌...ㅎㅎ ^^??
아!....전생....
전생이 이리 고우시니...
횔러브님의 전생이 이승에까지 여광이 남음에..
항상 그리 아름다운 시선 간직 하신가 봅니다...^^

그렇지요...
날이 무지하게 좋습니다...
가을이 이제는 농후하네요...^^
횔러브님께서두 좋은 날되시구요....
멋진 작품 담으시구요....^^;;
그래서 더 행복한 날 되세요..^^
2003-10-02
08:53:43
짱이
독도쇠님....
조 물봉선, 짱이의 또 다른 모습이었는디.......ㅎㅎㅎㅎ
님이 그리 둟어져라... 애닳피 쳐다보니 무쟈게 부끄러웠는디...ㅎㅎㅎ

참, 좋군요.
날씨도, 님의 작품도...
모두가 넘 좋아, 짱이가 헛소리 함, 했네요.
가을은, 님의 물 봉선은 , 자신의 결백을 알리려고 손 대면 톡-하고 터져버리는 수줍은 봏선화는
멀쩡한 사람... 아침부터
흔들흔들, 간들간들...배려놓네요.
히~~ 그래도 좋네요.
가을이...
님의 설래임이....
2003-10-02
09:52:41

[삭제]

..... ㅡ.ㅡ
짱이님의 또 다른 모습을 제가 제대로 담아 올렸나 봅니다...^.^??
어쩌나요...
계속 애닳게 처다 볼수 밖에 없는 걸요.....부끄러워도 할 수 없습니다...ㅎㅎ ^^
글로서 짱이님의 한 모습을 각인 시켜 놓고 가시네요....

^^;;
흔들흔들, 간들간들 배려 놓을 때...
한 수 읊으심이...^.^??
이 가을....
멋진 글 나오실 때도 되신것 같은데요...

그래야 제 설래임도 계속 되지요.....^^
가을에 깊에 빠져 그렇게 행복하세요...짱이님..^^;;
2003-10-02
10:31:27
다인
우훗^^ ~~~독도쇠님 요번에 사진기하나 장만하셨다믄요?
축하드립니다.ㅎㅎㅎ
마이크로사진작품이 꽃을 선명하게 찍을때는 제일인것같아요.
물봉선꽃만큼이나 가슴아픈 전설이 있었군요.
꽃이란게 하나하나 다 전설이 있다는게 넘 신기하기도 하고
진짜믿어야되는지 말아야되는지 알썽달쏭합니다.
다인이가 좋아하는 꽃이 무엇인지 아세요?
다인이는 들판에 자라나는 이름없는 들꽃이 좋아합니다.
그냥 들판여기저기 외로이 피어있는 꽃을 보면 안쓰럽기도하고
혹시 누가밟지않을까 걱정도되고
이쁜걸 떠나서 넘 외로워서 더 들꽃을 좋아하는거 같아여.
물봉선의 전설을 들으니 불쌍한 여인의 마음이 느껴지는듯 합니다.
얼매나 가슴이 아프고 원통하고 한이 맺혔으면 저렇듯 눈물을 흘리고있을가요.
남자분들은 이세상 여자분들을 여왕처럼 받들어모셔야합니다.
다~~~남자분들때문에 여자가 눈물을 흘리는겁니다.
여자를 사랑해주세요.
2003-10-02
17:35:16

[삭제]

에구..그 ㅎㅎㅎ 가 유행이네요...^.^
저기 ... 다인님....사진기 하나 장만한 것이 아니구요
랜즈를 새로 구한 겁니다...아주 싼걸로....^.^??
50mm 1.8 이 랜즈는 기본 랜즈로 아주 저렴하고 조그만 거구요....거기에 접사링...요것두...싼것....
접사링은 현재 보유한 랜즈 뒤에 끼워 촛점거리를 짧게 하여 주는 링 이랍니다...
그래서 저 50mm 랜즈에 접사링을 끼워 마크로 랜즈처럼 사용 하는 거랍니다...
두개 합해야 100mm 마크로 랜즈 1/3 도 안되는 가격이지요....어느 지인이 쓰시던 건데...물려 받은 거랍니다..^^;;
그런대...
그러다 보니
저 기구를 사용하는 것이 엄청 제약이 많고 힘이 든답니다...불편하구요..^^;;
마크로 랜즈처럼 편하다면야...비싼 마크로랜즈 사겠습니까..다 접사링을 사지요...^.^
그래도 50mm의 선예도가 그대로 살아나니....어렵구 불편해도...마크로 랜즈가 없는 저로서는 귀한 기구랍니다...^^??

그래요...이세상 남자분들은 이세상 여자분들을 무지하게 사랑해 주어야 합니다..^^
특히 다인님 같으신 분들은 더.....ㅎㅎㅎ
저...
물봉선도....
그냥 눈으로 보면 지나치는 ..산길옆에 주로 피는 잡초 같은 야생화 랍니다....
다인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들꽃....
그런 들꽃이 그들 나름대로 그 아름다움을 찾아 담으면...
저리 우아한 꽃 이 되는 거랍니다...^^
그리고 그 하찬은 들꽃들도...다 자신의 이름이 있구요...^^
길은 가다가도...아주 작은 들꽃을....돋보기라도 들고 다니면서 들여다 보아 보세요...
참 아름다운 자태에 감동하실 겁니다...^^
꼭요....^.^

날이 다 저물었네요...
좋은 꿈 꾸실 준비 하셔야 되겠습니다...다인님...
좋은 하루 되셨지요...남은 시간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03-10-02
18:28:18

하~ 세상에... ^^
어찌 이리 말씀들을 잘하시는지요.
그저 저는 놀라울 뿐입니다.
쫌 있으면 연화님도 오실틴디...
어떤 정겨움으로 더해질지... 저는 그것이....
동민여러분~ 요즘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고...
참 좋지요.
모두들 행복하세요. 이 좋은 가을밤!!! ^^
2003-10-02
19:47:41

흑흑흑..................... - -;
오늘따라 왠 리플이 이리도 많고
이다지도 길고 하답니까?
물봉선이 물을 머금은게 아니고
제가 물먹은 기분입니다 ㅎㅎ^^*
휠러브님의 마지막 리플에 한참 고민을 합니다
어떤 정겨움을 더해야 하는지......
그런데 위에 글을 읽어오다 보니 할말이 없어요
기대에 어긋나서 죄송합니다^^

다인님!!
오랜만에 보네요
반갑습니다^^
아픈건 다 나은건지요?

여러분 모두다 감기 조심 하시구요
혹시 조심했는데도 걸렸다 생각하시면
아시죠?......판피린...(요즘도 나오나??^^;)
2003-10-02
20:52:26

이런이런....
횔러브님...거적하나 깔고 나서야 되겠습니다...어디가 좋은가요...서울역?? 충무로?
^^
연화님께서 바로 등장 하시네요...완죤 쪽집게 이십니다...^.^??

연화님께서 물드시면 뭐이 된답니까...^.^
수련...??
모...
분위기는 확실히 뛰우고 가시네요....판피린 버전...^.^

날씨는 확실히 변동이 심하네요..
오늘 반팔로 출근 혔다가...하루종일 추워서...ㅡ,.ㅡ??
그래도 워낙 튼튼허니...감기는 주위서만 맴돌다 그냥 가더군요 ^^;;

그래도 낼은 필히 긴팔 입으렵니다...ㅡ.ㅡ?? 춥더군요 ^^

동민님들...
좋은 밤 되세요...^^
2003-10-02
22:13:49

오늘은 어제보다 더 춥고 바람도 부는데
필히 긴팔 입고 출근 하셨는지요^^

이런날은
뜨끈한 오뎅국물에 곱장어에 소주한잔이 딱 제격인데.....
이러면 술꾼 같지요
술꾼(이러면 옆지기 싫어해요^^애주가 라네요)
이랑 사는 사람입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03-10-03
17:17:37

리플은....굵고 짧게...^&^
머쩌요~~짱짱짱~
즐거운 주말 함께하세요~~~~~^&^
2003-10-04
01:42:43

ㅎㅎㅎ...
어제 쇠주 한잔 헌거 워찌 아셨어요.... ^.^??
쪽집게 이시다...
곱장어?? 곰장어 아닌가요.. ??
^^...오리로스...황토 판에...그리 ..제가 워낙 이슬먹고 사는지라...참이슬로..^.^??

한국 남자님...
잊을 만 허니 한번씩 들어 오시네요...^^
전 워낙 가늘고 길게 를 주장 하는지라...이렇게 길게...ㅎㅎㅎ

날이 정말 기가막히게 좋습니다....

멋지고 행복한 주말 들 되세요....^^
2003-10-04
13:16:35
다인
히히히~~~독도쇠님의 명강의는 역시 최고입니다.
하찮은 글이라도 멋지게 답변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요콤 엄청나게 글을 잘 쓰시는데..
우째 요즘은 시한편도 안쓰시나요??
시간나는데로 틈틈히 시를 쓰세요.
올해는 등단을 못해도 내년에는 꼭 시인님으로 등단을 하세요.
글구~~어제도 대낮부터 술을 마셨다고 광고하셨는데..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서라도 좀 술을 줄이세여.
언제나 가족이 먼저고 많은 시간을 가족과 함께 할수있어야 합니다.
마음이 아파도 참고 술로 스트레스를 풀면 절대 안됩니다.
아빠는 가족의 대장이고 미래입니다.
다인이 아빠는 다인이가 네발로 기어다닐때 단 한번도 아빠가 걸어다니는 모습을 보지못했답니다.
돌아가시기전까지는 언제나 안방에 누워계시기만했고
하루에도 몇번씩 붉은 피를 토하고 했답니다.
다인이는 아빠가 왜 아픈지 왜 저토록 고생을 하는지
전혀이해를 못했습니다.
몇년을 그렇게 고생을 하시다가 어느순간 다인이 곁을 떠나가셨답니다.
그래서 다인이는 아빠의 추억이 없답니다.
늘 보고싶기도하고 생각을 하면 그냥 눈물만 난답니다.
어린나이에 붉은 피를 토해내는 아빠의 보습은 큰 충격이고 무서움이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로 무서운게 병입니다.
몸이아파서 고생하시는 분들만 보면 알수없는 슬픔이 밀려와요.
아프지말아야하는데..빨리 건강해져야하는데..
에휴~~~괜히 떠들었네요.
사는게 힘들다고하지만 아프지않고 살아있다는게 큰 행복입니다.
독도쇠님도 아빠로서 가족을 위해서라도 한부로 몸을 망치면 안됩니다.
적당히 술마시고요.건강하세요.
연화님 늦게 인사드려서 지송합니다.
다인이도 연화님 보고싶었어요.
쌀쌀한 날씨에 감기걸리지마시고 건강하셔야 되요.아셨죠
괜히 즐거운 주말에 슬픈얘기를 했더니만 마음이 아파오네요.
다인이 바람쐬려 나갑니다.
눈감고 바람을 맞으면 가슴이 시원해져요.
즐거운 주말이 되세요.꾸~~벅
2003-10-04
14:56:43

[삭제]

어휴~~리플 읽느라 한참 걸렷네요~^^
그런데요 처음엔 웬지...끼어들기 힘든분위기였는데..
어찌나 대화를 잘 이어가시는지..

다인님의 글을 쭈욱 읽으면서 가슴이 찡 해져버렷어요
제가 무슨말을 하려고 했었는지 조차 까맣게 잊어버리고...
다인님께도 그런아픔이 있었군요
그래요 뭣보다 건강이 최고져 나를 위해서만이 아니라 가족을 위해서라두....
독도쇠님두 이슬 넘좋아하시지 마시구요^^ㅎㅎ건강은 자신하는게 아니라더군요
괜시리 저까지 말이 길어질꺼 같아 이만 하렵니다

시월의 밤이 깊어갑니다
그저..
청명한 햇살아래 낮두 좋쿠
쓸쓸함 느껴지는 밤도 좋은..
그런 시기입니다
좋은 계절에 좋으신 님들
아름다운 밤 되시구요
행복하세요^^*
2003-10-04
23:19:32

다인님
늘 밝고 맑은 느낌으로 다가왔는데
슬픔을 살며시 끄집어 내셨군요
하나씩 가슴에 아픔하나는 끌어안고 살다
어느날 문득 툭 터트리고 나면 시원하지요
다인님도 그랬길 바래요^^
다인님 화팅!!

그리고 독도쇠님
이슬이랑 친구 하지 마시라는 다인님의 말과
건강은 자신하는게 아니라는 하느리님의 말
꼭꼭 잘 간직하고 지키셔요

그나저나 좋으시겠습니다
엄지님이 챙기시지
동민님들이 챙기시지......
그러니 혼자몸이 아니라는것 아닙니까~~~~~~?^^*

아~~~참
저희 스님께 디카강좌 알게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독도쇠님 개인적 시간이 쪼매 뺏길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감사드리며.....
날이 날마다 좋은날 되시길 두손 모읍니다()
2003-10-05
13:04:36

다이님....
명랑하고 활기차기만 하였던 다인님께서...
그런 아푼 기억이 있을줄은 몰랐군요...그저 철부지 명랑한 젊은 이로만 여겼지....
그래요...
그런 아품이 사람을 더 깊게 그리고 크게 만들지요...그걸 이겨 내는 사람에게는..
다인님은 잘 극복하고 사시는 것 같으니..좋습니다....
다인님이 갑자기 커 보이는 군요..^^

시골 다녀온 사이...
이렇게
모여 계셨었군요...
하느리님두 연화님두...

저...
술을 그렇게 많이 마시지는 않는답니다..^^
그냥 즐기는 편이지요...
폭주는 싫어 하구요....
사회에 나와서는 술자리 한번하면 너무 폭주하길래 피하는 편 이구요...
그냥 가볍게는 자주 즐기려 한답니다...^^?

동민님들이 이렇게 걱정 하여 주시니...
앞으로두 더 조심 해야 되겠네요....감사 합니다...^^;

다인님...감사합니다...그렇게 걱정하여 주시니...^^
저두 다인님 홧팅~~~빠샤~~~ ^________________^

하느리님...참 좋은 계절 이지요...
사진 담기도 좋은 계절 이랍니다...^^
멋진 계절 즐기시구요....

연화님
참 행복한 사람이네요...지가...^.^??
그리고 스님께는 어찌 잘 알아 보실수 있으실지 모르겠습니다...쉽게 쓰려 하긴 하였는데...
배우시려는데 도와 드려야지요....당연..^^

역시 좋은 날 되세요...^^;;

멋진 휴일입니다...
동민님들...
남은 휴일시간...편안한 시간 되세요...
2003-10-05
15:29:10
채영현
촉촉하다
2005-08-22
22: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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