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쇠의 사진 세계 헤더 화일

      


제목: 빈 손
분류: 주제
이름: * http://www.dica.org


등록일: 2003-11-15 10:55
조회수: 3755










SIGMA 15-30
Canon D60

" 양평 용문사  "








나 자신 할 따름 이라는걸.....

늘...되뇌이는 말 인데...

실행이 안되니...그것이 문제 이로군요.

사진을 편집 하면서

한번 더 되집어 봅니다....

자주 들여다 보면서 기준석으로 삼아 보려 구요.








김도향 ......[ 여보게 저승 갈때 무얼 가지고 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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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요.
세상만사 모든것이 내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무엇이 그리 부족타하여 번민하는가......

독도쇠님, 그리고 동민여러분!!
우리모두 마음을 비우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1등~ !!!! ^^)
2003-11-15
11:40:55
다인
다인이 2등입니다.
오늘은 뭐~~~특별히 할게 없습니다.
그냥 손가락만 빨고 있습니다.
저는여~~~~저승갈때 휠러브님하고 독도쇠님 데리고 갈겁니다요^^
볼것도 많고 찍을것도 많은니 두분이서 다~~찍으셔야합니다.
마음을 비우고 산다는건 깨달음이겠죠??
연화님은 마음을 비우고 사실거 같은데..
다인이맘은 아무것도 없어요
욕심도 없고 돈도없고 양심도없고 마음도 없어요
오늘은 텅~~텅 다 비우겠습니다.
맘을비우면 뭐가 될지 모르지만
아무런 생각을 안하믄 되잖아요
하루를 살면서 제일로 괴롭힘을 당하는게 뭔줄아세요???
맘속에서 자꾸 맛있는거 먹고싶다고 떼를 씁니다.
지겨워 죽겠습니다.
오늘은 맘을 비우고 배도비우고 머리도비우고
다 비우겠습니다.
독도쇠님도 다비우세요^^
모처럼 2등입니다.히히히~~~
2003-11-15
11:48:39

[삭제]

음.. 새로운 시각에 마음을 다스려 봅니다.
지는 저승갈때 울 나릿믈님, 꼭 싸갖고 가야지...^^
2003-11-15
11:51:14
다인
우~~~~히히히^^
휠러브님이 2등으로 글을 또 쓰셔놓고.
다인이가 2등이라고 하니까 삭제를 하시고
바로밑에 또 글을 쓰셨네요^^ ㅋㅋㅋㅋㅋ
아유~~~휠러브님 오늘은 진짜 맘을 비우셨네요.
그러지 않아도 되는데..
암튼 2등글을 지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2003-11-15
11:56:23

[삭제]

아이고 두분이서..오락가락....^^
보기 좋습니다...^.^

횔러브님꼐서 기다린 듯 들어 오셨군요..^^
그래요
마음을 비우면 되는 것을..그것이 안되어...마음 상처되고....^^??
상처두 주고....

비워보는 오늘 ...좋지요 횔러브님...

다인님...
저승 가실때 우리 둘 대리고 간다구요....
에궁 부셔워라
다인님 보다 우리가 더 살믄 워쩌라구....ㅎㅎ
나올때는 순서 있어두...갈때는 순서 없다구...ㅎㅎㅎ
그거이 아니라
다인님 살떄까지 우리도 장수하면서 살고 있으라는 말씀으로 듣겠습니다..^^

다인님 배와 머리는 비우지 말구요..금강산두 식후경이라는디......^^
2등 축하드리구요

휠러브님은
나릿믈님 꼭 챙기시네..^^

좋은 주말들 되세요...^^;;
2003-11-15
12:05:20

평소 담고 살던 마음 비우려하니...
저도 뭐가 먹고 싶어집니다.
그러고 보니 점심시간이네요.
독도쇠님, 다인님, 맛있게 드십시요.^^
(휠러브네는 감자수제비입니다.)
2003-11-15
12:21:07
짱이
나 자신 할 따름 이라는걸.....///
그런데 가끔은 내 의지도, 내 노력도 비껴가는 운명이 있기도...
영상에 담겨있는 가을이 참 따스하네요, 님의 마음처럼...

저승 갈 대 나릿물님 싸가지고 가신다는 휠러브님....
넘 멋지당~
히~~ 그런데, 짱이는 내 반 쪽이 저승에서도 또 만나자 하면......
난 안 죽을래..... 요
영원히...... ㅋㅋㅋㅋ
2003-11-15
22:59:54

[삭제]

하하 ...... 우리 반쪽 저승갈때 같이 가자면
난 먼저 가라고 할거야요......

같이 안갈래요^^*
음 ~

()
2003-11-15
23:01:31

휠러브님...
감자 수제비 맞나게 드실때....
저는 곱창전골에...만두 전골 먹고 있었습니다..^.^??

짱이님...
어찌..
지금도 짱이님만 그렇게 제일 이쁘다고 여기시는 옆지기님을...
이거이 오셔서 보셔도 괜찬은가 몰러요..^.^
시상에 영원히 안가시다구요..대단 하십니다..^^??

근디..
어찌...
우리 동민님들의 뇨자(짱이님 버전^^)분들은
한결 같이 같이 안간다구 버티시나요...그참 ㅡ.ㅡ
혜향님...
아마도 꼭 손잡고 가실것 같은..^^
짱이님두...^^??

지두 매일 그런예기 하는디...
꼭 한날 한시에...손 꼭잡고 가자구...
우리 엄지가 겁이 무진 많거든요...^^??
여보~~~ 대패 가져 오구려...ㅋㅋㅋ ^.^??

마음 따스한 우리 동님님들...
좋은 휴일 되셨지요...^^
지는 다사다난한 휴일 보냈네요...^^;;

남은 시간...
편안한 시간 되시구요
좋은 꿈나라 되세요..^^
2003-11-16
20:53:55

빈손 ..
부러운 시선으로 항상 바라 보곤합니다..
채우는것 보다 더 어려운 것이 비우는 거란 생각을 해 봅니다...

화진포쪽 밤바다 보면서 맘 비우고 왔습니다...
그러나 내일 아침 출근하면
또 채우려고 애써야 겠죠..
인생은 깨진 독과 같은 것을......

좋은 사진 졸린눈 비벼가며 감상 잘 하고 갑니다..
2003-11-17
01:16:47

^^...그래요
울타리님은...
무조건 비우는거이 비우는게 아님을 잘 알고 있답니다...
많이 채우시고 많이 나누시고 베푸시고 하셔야지요...그것이 진정 비우는 일 일겝니다...^^
이끄는 식구들 편안하고 편안하게
무던히도 힘들게 노력하셔야 되겠지요...^^??

언제나 건강하시구요..
열심히 일하시고 많이 버시고....멋진 나날 되세요...^^
2003-11-17
10:15:10

끝없는 번민에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비울수있다면 비우고 싶습니다
허나 무조건 비우는건 비우는게 아니라고라??
베풀고... 나누고...
거 참 어렵군요^^

세상을 헛살고 있습니다
내안의 나를 감당못해 힘들어하니까요
좋은말씀들 새겨들으며
아직은 살날이 많기에 많타고 믿고있기에...^^
비우는법을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날들 되세요^^
2003-11-17
11:08:30

어차피 내 손에 담긴것 하나 없지만,
마음도 비우고 속도 비우려는데..왜 이리 벌써 배가 고프지요.
어쩔 수 없는 중생...비우려 맘은 먹지만 도무지 허전하네요.

왜? 부처님은 키는 저리도 커야 하는지.
왜? 부처님 손바닥에 무엇을 그리 채우려 하는지
왜? 절마다 법당을 새로 만드는지...

중생들에겐 비우라 하고
예비부처는 받치라 하고

고풍스런 절은 하나도 없고
깨달음을 얻은 스님도 없고

성철스님도 중광스님도 경허스님을 따라 부처가 되었으니
누구와 선문답을 할 것이며 누구와 쏘주 한잔 할까 하오만

헛!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이 부처고 나의 스승이라...
... 비 맞은 돌중마냥 홀로 중얼중얼 대다 가옵니다 ...

좋은 저녁 보내십시요.
2003-11-17
17:57:13

하느리님...
모 괴로워 할 것 까지야 있겠습니까...
하느리님처럼 열심히 사시면...남으것 욕심 아니 내시구...^.^??
종교이든 철학이든...다...사람이 잘살아 보자고 만들어 진것이 아니겠습니까
사람답게 살자구...사람의 행복 추구권에 바탕이 된...
그냥 편하게 사람 도리 지켜가며 살아가시는 우리 동민님들이 부처 인것 아닌지요..^.^??
그렇게 언제나 좋은 날만 되세요...하느리님...^^



風雅님...^^
말 그대로 집도 절도 없는 것이 중....아니겠는지요
요즘 자꾸만 커져가는 부처상과...사원들...높아만 가는 십자가들....
과연 신이라면...그런 신봉자들을 달가워 할까...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저런 사원..저리 큰 부처상을 필요로 할런지...저것이 세 싸움으로 보이니....
부처가 모 별 다른것 있겠습니까...^^
풍아님처럼 세상의 이치를 알고 그 이치를 사람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이 부처 아닐는지요...^^
에구...누구에게 혼날라...^^??

풍아님
그래도 우리 주위엔
많은 좋은 사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 앉아 쐬주 나누면 바로 그가 부처가 될 수 있는 사람....
찾아 보세요...^^
아니 찾지 않아도 주위 가까운 곳에 늘 있으리라고 생각 합니다...^^
풍아님 곁에는 특히...^^;;
좋은 날 되세요....행복하시구요...^^
2003-11-18
08:36:29

모두가 다 욕심때문이지요
마음먹은대로 뜻한대로 되어지지 않는 현실에 힘겨워하는것도..
모두다 욕심때문일거예요
알면서도 비우지 못하기에 하느님이..부처님이 필요한거 아닌가요?
교회탑이 자꾸만 높아지고 부처상이...사원이 점점 커져만가는것을보면
아마 저처럼 비우기보담
채워지지 않음에 힘겨워하는 이들이 너무 많아서는 아닐른지...^^
횡설수설 그만하고 잠이나 자야것네요~^^ㅎㅎ
동민님들...오늘밤도 편안한 잠자리되세요
2003-11-19
00:56:15

^^...
자주 오셔서 이리멋진 횡설수설?? 하여 주시니....
하느리님의 바램이 있어 어제 잠자리가 편안하였었군요..^^
채워지지 않음에 힘겨워하는.......
참...그렇군요
우리 인생이란 것이
모든 것이 그것 때문에 ....
사랑두..친구도...경제도....학식도.....이렇게 사진두......
하느리님의 말씀이 딱 맞군요...

또 마음을 비워야지요...

고은 날 되시구요....하느리님...^^
2003-11-19
09:08:35

저렇게 불타던 가을은
이제 가버렸습니다.

어디로?

세월속으로........
2003-11-25
20:00:36

^^...

내년에 다시 와요
그땐 혜향님두 저리 담으실수 있겠지요..
부지런히 내공 갈고 닦아서..^.^
2003-11-25
22: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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