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쇠의 사진 세계 헤더 화일

      


번호 Category C 제목 등록일 조회
615 서울
 뜨거운 안녕  24
좋은 감상을 위해서 F11을 누르세요...^^ EF70-200 2.8L + EF2xII Canon D60 " 서울 한강 남단 자전거길 _ 남산의 일몰 " ...
2004-06-03 4111
614 행사/기타
   [re] 귀찬이즘이 재림하신 날 저녁 밥상은  4
시장 본지도 오래되고 꺙...뭔추리님이 주시고 간 멸치로 EF 28-70 2.8L 서산시 수석동 농장
2007-07-11 4108
613 풍경
 가을예감 .. 둘째  5
가을이 옵니다. 제 가슴을 넘어서...!!! EF 17-40 4L Canon D60 강원도 횡계 --- 축산연구소 ...
2005-09-09 4107
612 행사/기타
 첫 골의 순간  3
토고의 선점으로 이어지던 경기가 후반에 들어 이천수의 절묘한 프리...
2006-06-14 4105
611 행사/기타
 탱 고 #01  2
탱고...
2006-05-25 4095
610 알림
 풍요롭고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동민님들 ^^  4
더도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처럼 우리 동민님들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많이 많이 즐기시구요 그 풍성함 가득 가슴에 담으시...
2005-09-17 4095
609 풍경
 검단산의 여명과 운해  6
작년 11월 초 새벽 검단산 정상에서 맞닥트린 여명속의 운해 오늘서야 보여드립니다..^.^?? EF 17-40 4L Canon D60 경기 하남시 ...
2005-09-02 4092
608
 목련의 사랑  9
봄에 취한 그녀 난 그녀 품에 녹고 싶다...! ...
2007-04-13 4088
607 행사/기타
 한가위 서울하늘에 뜬 달  5
달이 구름사이로 오락가락 하네요 현재 보이는 달 잡아서 올립니다..^^ 베란다에서 찰칵~!!! ps: 4...
2005-09-18 4084
606 시화
 평 화  8
평온한 세상 그런 아침 그리운건 나 였다. 내가 열어야 할 아침 그러나 심한 혼돈이 지금 나....! 꿈으로 접으려나, 그런 아침 오늘도 본...
2005-11-03 4082
605 시화
 차 한잔  2
이 밤의 어둠만 한잔의 차에 타 마시는 나를 서리 같은 김 따라 겨울 밤 허공속으로 부어본다. 오늘, 그 다음의 무수한 어둠도 캄캄한 무채색으로 도배되겠지. ...
2007-01-09 4081
604 주제
 요리이야기  4
난 고등학교 때 일명 유학파..ㅎㅎ 자취 생활을 하면서 밥을 꽤 잘 해 먹었었다. 그 덕에 요리를 쫌 한다. 또 자취 생활을 하게 되어...나름대로 밥을 해 먹...
2007-12-26 4079
603 시화
 봄비에 젖어  21
좋은 감상을 위해서 F11을 누르세요...^^ EF 50 1.8 + EXTENSION TUB...
2004-03-17 4079
602 시화
 가을 열림  4
그대 열림은 하얗게 신비로와 설래임 스미나 ... 하는 찰라에 모른듯 비워 버리더이다 내 맘 백치로...! 나 그대에게 탈색 될 수 있...
2006-10-13 4076
601 주제
 가을편지 #08 ... 자화상  15
F11 을 누르세요.. 늘... 가까이 있었고 그리고 같은 "종" 이다는 것이다. 하지만 어울리지 않는 무었이....이것이 나 인가. 실 핏...
2004-11-18 4071
600 한강
 한강의 꿈 ... 아홉  2
사람이 아름다운 꿈...!!! 서울 반포지구 -- 한강 EF 70-...
2007-06-13 4070
599 서울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12
F11 을 누르세요.. 신이시여...도우소서... 기억하고 있나이다...그 찬란한 역사를 ... 우러르며 높이만 보던 때를 그 역사는 ...언제나 그렇...
2004-11-14 4070
598 서울
 0시를 넘는 설경  23
더 좋은 감상을 위하여 F11 키를 눌러 주세요..^^ EF 17-40 4L Canon D60 "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A " 서울....백년...
2004-03-07 4066
597 풍경
 지는 해와 억새물결...  2
아래것 이어서 올립니다 ^.^... 막 지는 해를 억지로 붙들고 ..ㅠ,.ㅜ 마구 찍었습니다.. 어둠이 생각보단 ...
2002-10-27 4062
596 마크로
 갯벌 친구들  10
아~웅 잘 잤다. 밖에 누가 왔나?? 슬슬 마실 좀 나가자. 갯벌 친구들 잘 있나?? 헛 누구...아저...
2006-08-11 4059
595 시화
 사내  6
짙은 안개속 빛 한다발 하나만 믿을수밖에, 그 길만 있을 뿐 ....! 누구도 아무도 있지 않다 철저히 혼자 그 의미의 삶...! 처철한 아름다운 길 그대 골격마저...
2006-03-12 4058
594 시화
 사월 할미꽃
[사월 할미꽃] 지금 끝이라 하여도 이 자리에 피겠습니다. 작은 무덤 넘어 가냘푼 모가지 ...
2007-05-01 4056
593 인물
 아이와 가을 (예림이)  22
F11 을 누르세요.. ...
2004-10-03 4053
592 행사/기타
 그날의 풍경... (4/18 안성 모임)  28
좋은 감상을 위해서 F11을 누르세요...^^ ...
2004-04-21 4052
591 기행
 살아 움직이는 해변 모래  15
다가가면 순식간에 구멍속으로 숨었다가...그 자리서 움직이지 않고 5~10 분 정도 기다리면 이렇게 하나 둘 나옵니다. 가만가만...랜즈를 ...
2005-08-04 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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