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쇠의 사진 세계 헤더 화일

      


제목: 새벽을 여는가... (추암)
분류: 풍경
이름: * http://www.dica.org


등록일: 2004-07-03 16:24
조회수: 4125





좋은 감상을 위해서 F11을 누르세요...^^







04시 추암...
움직임 없는 해안선에는....초병의 걸음과 바닷물의 흐름뿐...
그리고 그 위에 얻혀진 초계등 불빛....











여명은 이렇게 추암을 찾아 든다....
오랜 친구의 늘 그런 만남처럼....스며들듯


EF 70-200 2.8L
Canon D60

" 강원 동해 추암 _ 추암의 새벽 "





저번 추암에 갔었을때
담았던 풍경...오늘 또 올려 봅니다.
비내리는 방 안에서...





강촌 사람들 .... [ 새벽기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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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여는가...
제목부터 죽이더니...
물빛,불빛으로 눈까지 완전 죽이시는군요.
감춰둔 추암 앞바다에 익사당했습니다.(허부적@ 허부적@)

근데 내일 민들레한테 또 강타당할지 모르는데...
어쩐대요~^-^

1등은 기분좋은 일입니다.^^
2004-07-03
21:13:44
jasan
^^*
2등~~
저 물빛속에 저도 익사.....

늘 멋진 작품에 감탄만 하고 갑니다
휠러브님도 평안 하셨지요?
이곳에서 안부 전합니다. 나릿믈남께도요.
2004-07-03
21:34:01

[삭제]

아트키스님의 계곡물따라 키스님 뵙고
물빛을 못잊어 다시 보러왔는데...
반가운 자산님도 뵙는군요.^^
작품 많이 찍으시지요?
예, 저희는 언제나 손 잘 잡고 다닌답니다.^^
행복하세요 독도쇠님! 자산님!
2004-07-03
22:06:09

ㅎㅎ...교주님
익사...오늘 비에 익사 하시진 않으셨는지요..궁남지에서...
이렇게 비가 오고 흐리고 할 때
사진은 못찍고...허탕만 칠 때 를 위해서 남겨둔거
요즘 사그작 자그작....다듬고 있답니다..ㅎㅎ^^

자산산님께서도 오셨네요
이등 축하 드립니다...^^
물빛.....모두 익사허시면 저혼자 어쩌라구요...^^??

자산님
나릿믈님 품에 계실 우리 교주님
좋은 밤 되세요...ㅎㅎ ^^
2004-07-03
22:40:36
한국남자
태풍 민들레로 방구석에서 빌빌대고 있씀돠~ ^^
3등 찍고...ㅋㅋ

밤바다의 유화붓칠하듯한 색감에 눈동그라니 뜨고 감상합니다
비오는 궁남지의 운치 얼마나 좋았을까 그 풍경이 그려집니다요
바쁜신와중에도 건너다니신 자산님께도 안부를...

비 피해없이 모두들 건강하세요..
2004-07-04
01:22:04

[삭제]

멋찌다아~
04:00 후두둑 소리에 깨어나 새벽기차를 타고 추암으로 달려갑니다.
신비롭기만한 바닷가를 지키러 나가는 초병 둘
하나되어 새벽의 여명을 기다리는 독도쇠님과 엄지님
좋타~
2004-07-04
04:02:04

^^..민들레가 문제가 아니라....
인심이 문제였습니다.
한택 식물원에서 쫓겨나고....
아니 사진을 담는데..비오는 날에...삼각대를 사용하지 말라니...그참...그리고 밖에서 삼각대 사용하려하니...식물원 밖 인데도 입장료 내라 하니...
내 쫓는거나 ..... 고약합디다...한택식물원...
궁남지는 아니가고....아트키스님께서 안내하는 뭔 농원이라 하던디...그곳서 놀다 왔습니다.
모 비는 많이 맞았지요...지금 드리이기로 불고 있습니다..ㅎㅎ ^^
좀전에는 비구름이 좋아서 아파트 옥상에 좀 올라 갔다가 내려 왔답니다...^^;;
한국남자님도 편안한 휴일 되셨지요?? 방구둘과 친구하시며....^^

풍아님
새벽기차..더욱 운치 있겠지요...^^
오늘은 혼자 비맞고 돌아다니다가 들어왔답니다...^^;;
저 때 의 추암 앞바다는
정말 고요하더군요....새벽의 그 적막함....그랬습니다...

풍아님께서도
워찌 잘 보내셨나요....^^
2004-07-04
18:54:25

여기 한국 맞아요?
으앙.....넘넘 아름다워요;;;
전에 올리신 몇 사진이랑 사뭇 다른 느낌이~
2004-07-04
20:43:27

^^...맞아요....한국 동쪽 땅...

야경이란 것이 참 다른 아름다움으로 찾아 주지요...더구나 새벼엔 더 특별히...^^;;
2004-07-04
23:15:27

할말 없게 만드십니다.^^

우~~~~~~~~~~~~~~ 꽈당!!
2004-07-05
11:37:55

에구...뒤에 쿠션이라도 깔아 놓았어야...ㅎㅎ
미처 쓰러지실 줄 몰라서 준비 못하였습니다. ^^??

고향에 내려가 좋은 풍광 담아 오셨는지요
저 지금 그거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얼렁 올려주세요...^^;;
2004-07-05
12:54:48

ㅋㅋㅋ 빗길에 카메라만 세탁기다 돌리고 사진은 한장도 못건졌습니다..흐
눈으론 멋진 장면이 펼쳐 지는디... 제가 아직은 내공이 부족한지라..
머 세타기다 돌려 부렀응께.. 다음엔 쬐매 좋와 질랑가요? ㅋㅋ
쫓겨 나시면서 까징 셔터 누른거 그거 먼저 후딱 보여 주시죠..ㅎ
2004-07-05
13:53:50

비맞으며 쫓겨 나봐요.....그것도 좋은 거 옆에 놓고
덜 좋은거 부터 담다가....쫓겨나봐요...월매나 화나나...
좋은 것 부터 담는 건디..여유 부리다가.....지도 좋은 거이 하나도 없습니다...ㅠ,.ㅜ
수련만...워지 저는 연과는 인연이 없는지....ㅡ.ㅡ??
2004-07-05
18:15:32

ㅋㅋㅋ. 칠성님 , 이 artkiss입에서 욕이 나올 정도이니 가히 짐작은 되실듯 합니다.
에구~ 쫒겨나는 그기분.......

근디, 독도쇠님, 사진은 시간에 마춰 올리셔야지 이러면 뽐뿌가 않됩니다유.
이렇게 아름다우니 숨겨 놨다 시간이 지난다음에.....????
에이~ 얌체~ 독도쇠님.
2004-07-05
21:33:00

사진 여는순간
와~
일단은 눈을 놀라게 하고
자세히 보아도 보아도 넘
멋진 새로운 사진입니다.
이렇게 멋진사진 이제야 풀어놓으시니
그동안 보여주고 싶으셔서 얼마나 몸달아 하셨을까?

두분 한택식물원에서 무척 화나셨었군요.
근데 한택식물원은 삼각대 쓰시면 안된다 했었는데....
2004-07-05
22:02:41

차마 그냥 보고 가기 죄스러워 한마디 올립니다
정말 너무 멋집니다 보고 또봐도...
2004-07-06
00:25:16

ㅎㅎ...아트키스님의 그 화난 모습....^^;;

시간 맞추어 올려야 허는디.....제가 게으른 탓에요...^^??
모...장마에 올릴것두 남겨 놓는 것이 좋을 것두 같구요...ㅋㅋ

푸름님
몸 달 정도는 아니구요
그냥 틈 나는 대로...골라서 올리려고 합니다....밀린 것들...장마에..ㅎㅎ
너무 놀랄 건 아닌것 같은디...너무 좋게 봐 주시니....^^

해밀님 증말 오랜만 이시네요...
전 잊은 줄 알았습니다.
자주 뵈 주세요...해밀님

오늘은
해가 뜨네요....
좋은 날 되세요.....^^
2004-07-06
08:22:13

환상적인 사진을 보면
큰딸의 영향인지
꼭 환타지 영화가 생각이 납니다
그런류의 영화를 좋아하진 않아요
저는 저런곳에 다정하게 앉아 있는 연인들의 뒷모습을 더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꼭 그런 영화가 생각이 나는건 잠재된 무엇이있는건지
딸에게 잔소리 하다 도리어 제가 역중독 된건인지 모르겠네요
날이 좋으네요
2004-07-06
09:46:32

^^
딸의 영향...
그것은 젊음에 대한 동경의 본능에서 일어나는 현상 이겠지요
저 역시 아이들이 행동과 차림새를 따라 하기를 즐겨 하거든요..그들이 요즘 무었을 즐기는지...어떤 생각인지....^^
환타지 영화
좋지요....^^;;

예..
오늘은 해가 나왔다 들어갔다...주춤거리네요
좋은 날 입니다...^^;;
멋진 하루 엮어 가세요....^^
2004-07-06
11:08:30
짱이
독도쇠님 횡재하셨습니다 ,^^*
어찌 저런 색감을 잡을수 있었는지.......
가끔은 실상보다 허상이 더 아름다울 때가 있지요.
아마, 이런 것을 예술의 힘
작가의 혼이라 하지요?
이 작품에서, 님의 혼이 느껴집니다
2004-07-06
13:59:13

[삭제]

^^......
실상의 연속적인 모습을 하나로 잡았다고 해야 하나요??
20초의 시간을 단시간으로 바꾸어 보여주니...저런 모습 입니다..^^;;
혼 이라고 가지야...ㅎㅎ ^^??
너무 과하게 보아 주시는 것 같습니다...짱이님...죄송스럽게...^.^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셨나요?

용기 주시는 말씀
감사드립니다...^.^
2004-07-06
17:17:47
주승일
사진은 빛과의 싸움이라는것
어느 책에서 본것도 같은데....
왜 먼곳에서 찾으려 했는지....
정말 좋은사진 아껴 두고두고 볼렵니다.
2004-07-07
00:07:49

[삭제]

그렇습니다...빛과의 싸움...^^;;
어떤 빛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서...그 날의 출사가...^^??
그리 좋게 보아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아직 저도 한참 먼 길 이랍니다....영 초보...^.^??

오늘은 비가 많이 오는군요
장마라더니...정말 장마 인가 봅니다...몸 건강관리 잘 하세요..^^
2004-07-07
09: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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