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쇠의 사진 세계 헤더 화일

      


제목: 친 구
분류: 풍경
이름: * http://www.dica.org


등록일: 2004-12-01 23:57
조회수: 4546




F11 을 누르세요..








EF 70-200 2.8L
Canon D60


경기 광주 남한 산성






멋들어진 친구 내 오랜 친구야......
.......................
그런 친구....참 그립습니다.
가을날 친구는 더 아름 답네요.







박인희 _ [ 목로주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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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
역시 사람이 등장하니 생동감이 있어 보입니다 ^^
화려한날에 친구라..
그들의 우정이 더욱 돋보입니다..
역시 일등?
링크 확인했음..^^;; 감솨~
2004-12-02
02:17:17

제 예측이 맞았군요..

열려 있는 저 문안으로 들어 오는 사람은 분명 독도쇠님처럼
온화한 분들이 겝니다.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대화하는 두분의 모습 또한 문을 열고
들어 옴직한 사람들임이 틀림없을 것이라는.....^^

문위쪽 상단에 있는 것은 무었이죠?
2004-12-02
08:43:18

오키~~~
저 곳에서 한 참을 기다린 끝에
한잔 건 하게 하고 들어 오는 저분들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무슨 이야기가..술자리서도 못 끝내셨는지...저리 이어지고 있더군요.
참 따스하게 보였습니다...저는 이때다..하는 흐믓한 미소가 ..ㅎㅎ
역시 부지런 하십니다..한국 남자님..^^

칠성장군님의 예측...
^.^
저 한순간..정말 따사 하였습니다.
어찌 저리 딱 맞게 걸음을 하셨는지...제게도 너무 ...좋았습니다..ㅎㅎ
친구....
어느새..많이 잊고 지내고 있는디...

상단요??....그거이 ,,,상단에 플랭카드가 달려 있답니다...그걸 피하려고 무진 애를 썻는디
제 카메라의 화인더 시야율이 95%인지라 피하지를 못하였네요...그거까지 감안 하였는데도....^.^
예리하십니당..ㅎㅎ

날이 참 좋습니다.....동민님들
좋은 날 되세요....^^
2004-12-02
09:27:24

살아가는 맛을 진하게 느끼게 합니다.
아 벌써 주말이로군요.
독도쇠님 그리고 동민님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04-12-03
15:05:52

^^
풍아님께서도...가족들과 평안한 주말 보내실 꺼지요?? ^^;;
늘 이렇게...저 사진들의 주인공처럼..이런 노래 부르면서 살고 싶습니다....낭중에 낭중에 꼭 그럴 수 있겠지요..^^
2004-12-03
21:01:11
pace3
아주 우연히 휠러브님 사진을 보게 되어 예까지 와 보았습니다. 놀라움... 감탄... 저는 사진에 대해 아무 것도 모릅니다. 사진으로 이렇게 세상을 아름답게 담아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도어 고맙고 감사롭습니다. 실례가 안된다면 휠러브님 홈에 로그인하는 길을 알려주실수 있으신지요?
2004-12-05
15:02:43

[삭제]

^^
횔러브님...이거이 보시면..답 좀 달아 드리세요..ㅎㅎ
맘도 사진도 생긴 모습까지....참 아름다운 분 이십니다.
많은 감명을 주시지요.

죄송하게도(이건 제가 말 하는 거이 아니라 횔러브님 말) 회원가입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답글들도..전에 달았던 겁니다...물론 그때도 회원 가입 없이 리플을 달았었습니다
지금은 답글 없이 작품만 올리고 계십니다...그 답글들에 대한 부담 때문 입니다.
조금만 무리 하시면 ... 힘에 부치는 그런 상황을 이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품에 전념하기 위하여...그렇게 바꾸신지 꾀 되었지요
앞으로두 회원 가입은 받지 않으실 겁니다...^^;;
당연히 회원가입이 안되니 로그인도 안되겠지요??
횔러브님홈의 처음 페이지 아래 부분에 메일 주소 소개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인 연락은 그 메일로 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시간 되시구요..^^
2004-12-05
20:37:04

어느 호젓한 교정 같기도 합니다.
두 분의 따스한 담소가 물씬 느껴지는군요.
아마 이 교정에서 우정을 다진 오랜 동무일듯...

자주 흔적을 못남기어 죄송해요 독도쇠님!
이젠 본격적인 추위가 오는것 같은데 건강 조심하시고
멋진 사진 많이 보여주세요.
행사는 잘 치르셨는지...?

한국남자님! 칠성님! 풍아님께도
이~ 쁜 휠러브가 안부 여쭙니다.^^

pace3님 안녕하세요?
독도쇠님께서 잘 말씀해 주셔서 따로이 드릴 말씀이 없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먼길을 찾아오셨는데...
무어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2004-12-06
07:53:51

^.^
오랜만에 이렇게 교주님께서 거동을 해 주시니
홈의 분위기가 화~~~안 해 지는 듯 합니다..ㅎㅎ

모 제 행사야...잘 되고 있지요..저곳에 횔러브님께서 같이 하셨어두 더 멋진 샷 되었을겁니다....^^
얼큰하게 취한 저 분들이...기다리고 있는 제 앞에 저리 나타나더군요
그 때의 그 기분..아시죠? 휠러브님도...더구나 조리 딱 맞는 위치로 다가 오는데..워찌나 저분들이 이쁘든지...ㅎㅎ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구요
좋은 작품들 구경좀 시켜 주세요
^^
2004-12-06
09:09:38

따스한 가을빛도 좋고,
예쁜 단풍도 좋지만
오래 같이 할수있는 친구가 있다는것..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값진 보물 아닐까 합니다.

휠러브님 안녕하시죠?
가끔씩 홈에들러 좋은 작품 잘 감상하고...감동받고 온답니다.
좋은날들이길 바랍니다.
2004-12-06
14:04:50

^^
그래요
친구...참 좋은 단어이고...정말 좋은 사이 이지요
친구를 소중히 여기는 푸름님께선..참 좋은 친구들 많으시리라 예상됩니다..^^;;

횔러브님
푸름님 글 보셨나요??
우리 교주님..ㅎㅎ ^^

푸름님
잘 지내시고 계시지요??
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04-12-06
22:07:02

절절하게 이별한듯 휭하니
바람만 남았던 지난번 사진......
그 휭 함을 채우기에 충만한 아름다운

저는 독도쇠님 친구분들 인줄 알았지요 ㅎㅎ
운이 따라주었군요..이야기가 이어질 수 있는 사진 운^^*

이 사진을 보면서 남편을 많이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좋은 계기가 되었답니다
서울학교 출신인 저는
초중학교 동창에 대한 절절한 마음을
조금은 이해를 못하고 있었거든요^^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휠러브님도 다녀가시고............
오늘은 그곳도 나들이를 해봐야겠습니다
이곳에서 느낀 따스함과 설레는 마음 그대로 꼭 안고요^^*
2004-12-07
10:56:35

^^...
운 ..맞습니다
저런 장면 떠 올리며....카메라 삼각대에 거취 시켜 놓고 한참이나 기달렸습니다.
다행이 해가 가기전에 저 분들이 와 주었습니다....정말 반가운 분 들 입니다..ㅎㅎ ^^??
사진은 참 운이 많이 다릅니다...오랜 시간 기다려도..꽝 치는 경우가 허다 하니까요.

부군님을 이해 하신다는 ..말씀...반갑네요..^^

쌀쌀 해 진 날씨...더 따스한 행복 누리세요...^^;;
2004-12-07
14:29:46

독도쇠님 친구분들 .....
전 아저씨들 같구만요^^*

저도 오랫만에 와 봅니다.
사진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고요

()
2004-12-07
14:50:52

아저씨들 맞겠지요??
혜향님의 맘이 아름답게 보아 주시니
더 아름답겠지요
증말 오랜 만 입니다.
이번엔 들어오는 길 안잊고 잘 들어 오신 모양 이십니다..ㅎㅎ

잘 지내시고 계시지요??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구요..^^
2004-12-08
08:33:16
pace3
네-
휠러브님...
님의 시선과 시각 고맙습니다.
나릿믈님 글도 감사합니다.
이미 넉넉하게 나누고 계신데 욕심을 냈습니다.
감사합니다.

독도쇠님, 친절한 답글과 안내 감사드립니다.
여기 이렇게 푸근하고 관대한 사진 세계... 가끔 다녀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04-12-08
10:02:19

[삭제]

^^
ㅎㅎ
가끔 말고 자주 놀러 오십시오..^.^??
횔러브님 홈에도 자주 들르실꺼지요??

좋은 시선..넉넉한 맘 으로 이렇게 들러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04-12-08
20: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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