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쇠의 사진 세계 헤더 화일

      


제목: 호기심
분류: 꽃
이름: * http://www.dica.org


등록일: 2005-07-26 21:55
조회수: 4530













부끄러운 그녀의 속살...
치마 들쳐 홈쳐보는
조그만 녀석이 있었다...^^







SIGMA macro 180 3.5
Canon D60

경기 양평 양수리 세미원 연밭에서 놀찍 정모 중 ... 홍련과 실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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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저 녀석.. 버럭~ 뭘보니? ㅋㅋ
절묘한 포착에 순간느낌이 확~ 드셨나 봅니다..
실잠자리의 다리도 참..이쁘네요..^^
2005-07-27
00:53:17

^^
저녀석 보는 순간..웬 떡...하고 다가 갔지요
숨 죽이고...다가서면서...그 기분...ㅎㅎ
다행히 조녀석 정신 조기에 팔려서 한참 머므르더군요...^^
2005-07-27
08:50:37

핑크빛 감도는 분위기가 참 아름답습니다.^^

눈까지 툭 튀어 나온 저녀석이 뭘 그리 눈빠지게 바라 보았는지 다 알수 있으욤...ㅎㅎ
2005-07-27
09:09:59

눈까지 툭 튀어 나온 ...ㅎㅎㅎ 그렇군요
심취하다 보면 눈 더 튀어 나올 법한...ㅋㅋ

장군님 잘 지내시고 계시죠??

우리 동민님들도....^^
건강한 여름 나세요..^^;;
2005-07-27
09:35:10

오랜만에 멋진 사진을 봅니다.
궁남지 연꽃촬영대회 출품하시면 입선은 무난할듯......
잘 하면 입상도....흐흐흐
2005-07-27
10:11:45

힉~ @,.@
오랜 만에...ㅡ,.ㅡ??

궁남지가 아닌데도 되남유....ㅡ.ㅡ??
시침 뚝 떼고 궁남지라 하는 건감유~ ㅡ,.ㅡ??
2005-07-27
18:04:33

괜찮아유,
다른 사진은 궁남지라고 써 있나요 뭐?ㅎㅎ
2005-07-28
00:32:26

음~~~!
음흉해라!!!
쪼만 녀석이 벌써 여인의 치마를 들추다니. 떽끼놈~~~!!!!
근데 독도쇠님이 어릴적에 이러지 않았나 하는 상상이...ㅎㅎㅎㅎ
2005-07-28
10:21:43

ㅋㅋ뇨자 치맛 속에 무엇 더 있나.......요?
환상의 핑크에 빠져
핑~ 돌다가 갑니다 ^^*
한 마디로, 멋져요. Good!!!
2005-07-28
17:43:31
지니
와우~ 황홀함 그 자체네요!!
조만한 놈도 있었나요?
조런조런 분홍도 이 세상에 있었군요!!
독도쇠 오라버니가 탄생시킨 빛이네요~
짱이 언니도 이곳에서 뵙네요^^ 연락 못 드려서 지송허구만유;;;
전화를 안 하고 사는 고질병이 생겨서... 잘 지내시죠?
2005-07-28
18:54:32

[삭제]

주인장께서는 휴가를 가시었나 봅니다.
지니님 배짱이님 께도 안부 여쭙니다..^^
2005-07-29
10:39:55

그러게요^^ 애송이 귀여운 녀석에게 집 지키게 하고 휴가를 가셨나요~
삼복더위에 사무실 지키랴 현장 점검하랴 여념없는 중송이도 안부인사드립니다.
노래도 재밌네요.^^
2005-07-29
12:29:46

흐미..^^ 덕분에...휴가 잘 다녀 왔습니다.
이렇게 주인장 비운 자리를 대신 지켜주신 동민님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역시 우리 동민님들의 사랑은..넘치고도 남음 입니다...^.^

카맨님..저요....무지 착실한 어린 시절을 보낸 ....믿거나 말거나...ㅎㅎ ^^??
근디..사실 입니다요..^^;;

짱이님
늘 감사합니다...항상 좋은 격려...^^;;
뇨자의 치마속...들추는 이의 상상이 크겠지요..ㅎㅎ
핑크빛 홍조..^^??

지니님께서도 휴가 다녀 오셨지요??
휴가 후 열심히 일 하는 순서만 남은..ㅎㅎ
잘 지내시고 계시죠??

장군님
감사드려요...장군님께선 원재 휴가가시나요
좋은 계획 잡고 계시겠지요??

풍아님께선
많이 바쁘신 모양 이십니다.
열심히 일 하신 많큼 멋진 휴가도 가실 수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노래도 어울리나요??
한참 찾았습니다...이 노래...^^??

전 이제 휴가 다녀 왔습니다.
잘 쉬고 즐거웠고 가족들도 즐거운 휴가 되었다고 하네요
사진도 쪼금 담아 왔는디...언재 다 다듬을지요..^^
즐거운 여름날들 되세요..동민님들..^^;;
2005-07-31
17:53:50

퐁당 뛰어 들어 사랑을 고백해도 될련지
머뭇머뭇 망설이는 모습.....
귀엽네요^^

휴가 다녀오셨군요
지두유~~~^^*
2005-08-01
10:22:50

아쉽지만 휴가가 끝나 셨군요?비가 많이 와서리 어떻 하셨는지....^^
저는 본래 휴가 머 그런거 별로 취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뜨거운 여름을 더욱 뜨겁게 보내고 있지요.
시원한 그늘에서 노래 부르는 배짱이(<===== 요거이 시인 배짱이님이 절대 아님을 밝힘니다..ㅎㅎ) 체질이 아니라서리...ㅎㅎ
2005-08-01
18:30:30

^^
연화님께서도 휴가 다녀오신 모양 이십니다.
즐거운 여행 되셨었나요??
연화님의 답글에..과거의 연화님 뵈는 듯 하네요..ㅋ~ ^^;;
아마 그러셨을듯...ㅎㅎ

우찌하여 일 밖에 모르시나이까..장군님 ^^;;
가는 날만 비가 내리고...날이 좋았습니다..모...사진이 좋을 많큼은 아니지만요..^^??
뜨거운 여름 더 뜨겁게 보내시는 장군님..건강하세요..ㅎㅎ ^^
2005-08-01
21:35:50




그녀의 치마 속/ 배찬희




여자의 치마 속엔 무어
하나 더 있나요?
아, 그렇군요!
나를 닮아, 그 숨소리도 닮아버린
늘 팔랑거리는 바람 한 장 노니는 군요.

그래도 당신 궁금하다면
슬쩍, 들어와
살짝 보아도 좋네요, 아니
팔랑이는 바람 몸만 더듬지 마시고
더 많이 펄럭이는 내 마음도 함께 더듬어.

이래도 당신, 오뉴월 햇살 같은
호기심 살살 굴러다닌다면
이젠 당당하게 문 앞에서
콩콩, 노크를 하세요.
벗은 몸이라
수줍어 달려가진 못하지만
더 수줍은 내 속살은
아낌없이 보여드리지요.

참, 아파라.
저리 저, 발갛게 피어나는
꽃잎
사랑입니다.
무모한 내 용기도
더 무모한 당신의 길 잃은 방문도.






2005-08-01
23:23:47

아~!!!
매번 그곳에 무엇이 있나 궁금했는데....
길잃고 헤메는 오뉴월 햇살마냥 천방지축인
호기심이 가득 담겨 있었나 봅니다.

난 항상 팔랑거리는 바람 한장만이
메롱! 하고 혀를 내밀고 있는 줄로만 알았는데
그것 마저도 사랑이었나 봅니다.....^^
2005-08-04
19:17:29

^^
난 항상 팔랑거리는 바람 한장만이 .... 크 멋지신 분
우찌 이렇게 우리 동민님들께선 글도 잘 쓰시는지...
아마도 옛적에 태어 났으면...어느 망루에 앉아....시조로 서로 주고 받고 답하는..그런 분들 아니였을까 생각 합니다.
힌 도포자락에...ㅎㅎ
사랑...뜨겁게 많이 많이 하시고 나누어 주세요..장군님 ^^
2005-08-04
20:09:08

이거이 정녕 60 사진이란 말입니까?
이젠 60도사가 되셨군요...디테일도 그만이고
고만 하산 하시라니깐요....
저도 20디 팔아버렸습니다.
60 칼라를 흉내내기 어려워서요...
다시 저도 60유저입니다.
많은 지도 편달 부탁해요>>>>>>>
2005-08-05
17:21:50

에공...태공님
너무 과 하십니다
워찌...지가 태공님 같은 고수님을....^.^??
어찌...불편한 60으로 오시나이까....ㅡ,.ㅡ??
많이 갑갑 하실텐데요..^^??

휴가는 잘 다녀 오셨나요??
보따리 무지 기대가 됩니다...^^
2005-08-05
17: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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