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붙은 가지에도 꽃을 피워내는..
하얀 눈은.. 자연이 사람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입니다.
그 선물에 아이처럼.. 마냥 기뻐하며
가슴에.. 카메라에.. 담으시는
강현수님의 모습...
강현수님의 한결같은 마음이 녹아들어
이렇게 아름다운 한 컷 ,한 컷이
탄생되었나 봅니다.
안녕하세요?
휠러브님 홈에 들어 갔다가 오늘은 이곳까지 들리게 되었네요.
사진...그저 좋아서 전문지식없이 그냥 저 혼자만 아는 상식?으로 그냥 찍곤 했는데.....이곳저곳을 둘러 보면서 많은걸 배우곤 합니다
이제서야 카메라기종에 대한것도 조금 알았답니다.
홈이 참 좋군요.
살포시 내려앉은 눈이 탐스럽고 귀엽습니다.
반가운 분들의 흔적을 대하니 더욱 좋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