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있겠지....
엄마의 마음과 아이의 마음 모두
숱하게 많은 사연 담긴 큰 몸뚱아리 처럼이나.
어쩐지 엄마와 나무가 닮은 꼴 이라는 것을 느꼈다.
EF 70-200 2.8L
Canon D60
" 경기 양평 수종사 [놀찍 정모중] _ 수종사에서 본 어느 엄마와 아들 "
놀찍 정모중..아침 새벽에 수종사에 올랐다가
은행나무 아래서 둘만의 시간을 내려다 보고 있는 나무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래 이렇게...담아 보았구요
주인공께서 방문하시면..저에게 메일주소 알려주세요
여기 올리지 않은 다른 사진과 함께 원본 큰 화일 보내 드리겠습니다..^^
저는 a-zoo@hanmail.net 입니다.
아~~~~~ 나도 이 나무 그늘에서
발걸음 멈춘 적 있지요.^^*
역쉬~~~ 인간은 참으로 왜소하네요.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리는 은행나무 아래에 서면
수 천 년 세월이 함께 밀려오던데.....
쇠님, 들리나요?
와~ 와~ 밀려오는
살금살금 다려오는 시간의 숨결이.... ^^*
휴가 잘 보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