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쇠님 사진은 환상적 이라면
엄지님 사진은 환희가 느껴집니다
사진보고 있자니 가슴이 막 떨려오네요
엄지님이 여자이고 아니 우리 둘이 여자인게 다행이다 싶습니다^*^
불꽃이 아니고 하늘에서
별이 쏟아지는 환상이 느껴집니다
역쉬 여자의 감각이 대단하다는 자부심을 느끼고 갑니다
그런데 77세?
더 오래도록 행복하시고 사랑하세요
2003-10-16 11:56:26
엄지님도 내년에는 사진에서 진일보 하시구요.
독도쇠님 한테 사랑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고...............
2003-12-31 18:41:16
엄지
허걱~~~~
아~키스님 무진장 반갑습니다.
찾아주셔 감사드립니다.
님께서도 새해에는 뜻한바 모두이루시고
사진과 더불어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